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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 부스 행사에 개인방송까지 '열심', 부스걸 특집(3)

  •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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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6-07-29 00:01:35

    역대 최대규모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6’인 만큼 홍보전도 뜨겁다. 28일 개막식일에는 대형부스 하나당 20여명이 넘는 숫자의 부스걸들이 등장해 게임알리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신작을 선보이는 것만큼 중요해진 관람객 동원에서 우위에 서기 위한 인해전술로 해석된다.

    올해는 일본과 한국의 유명 아이돌을 콘셉트로 한 복장이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또, 체험 부스에서는 미모의 부스걸이 직접 게임을 알려주고, 대전 상대가 되어주는 등 보는 대상에서 함께하는 대상으로 변신을 꾀했다.

    특히, 인터넷 개인방송의 발달로 휴식시간을 이용해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부스걸도 눈에 띄었으며, 일부 부스에서는 신작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부스걸과 인터넷 개인방송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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