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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쏠리드, 이동통신 및 유선통신 관련 장비 제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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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9 11:12:52
구창환 기자
(koo@betanews.net)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쏠리드, 이동통신 및 유선통신 관련 장비 제조 개발

쏠리드는 이동통신 및 유선통신 관련 네트워크 장비의 제조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8년 11월 5일에 설립되었다. 또한 2005년 7월 6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승인 받아 회사의 주식이 2005년 7월 8일자로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다.

쏠리드는 설립 이후 이동통신망에서 사용되는 무선통신중계기를 주력으로 국내 및 해외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CDMA / WCDMA / WiBro / LTE 등 통신환경 변화에 부합되는 다양한 장비를 개발 및 납품하고 있다.

국내는 KT와 SKT 양대 사업자에 동시에 장비를 납품하는 유일한 회사로서 국내 No.1 공급업체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중남미, 유럽/중동 및 동남아시아 등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국은 2011년 Sprint 및 Verizon Wireless에 공식 벤더로 등록되었으며, 2012년에는 Ericsson Global 공식 벤더로 등록되면서 본격적인 Carrier Market에서의 성장을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Non Carrier Market에서는 현지 유통채널의 확대를 통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일본시장에서는 제2대 통신사업자인 KDDI를 중심으로 납품 중이며, 추가적인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계속적인 마케팅 활동 추진의 결과로 JMCIA(Japan Mobile 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Association)의 장비 공급 기회를 확보하였으며, 2015년 3월 일본 제 1대 통신사업자인 NTT DOCOMO의 공식 Vendor로 등록이 되는 등 향후 일본사업 진행에서 계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미국과 일본 이외에도 중/남미(멕시코, 브라질 등), 유럽(러시아, 불가리아 등), 중동(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및 아시아(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전세계적으로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 일부 사업기회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유선시장은 국내 SKT와 KT 등 이동통신사업자의 LTE Cloud 망 운영상의 Capex와 Opex 측면의 경제성, 급증하는 무선 데이터 트래픽에 대한 효율적 대응 등을 고려한 전송장비 공급을 통해 유선시장에서 계속적인 사업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LTE 서비스를 본격화하기 위한 준비중인 일본, 유럽, 중남미 등 주요 이동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선행적으로 확보된 신뢰성있는 Reference를 기반으로 사업기회 확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중에 있다.

쏠리드의 경쟁우위요소

1) 기술경쟁력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통신장비시장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사업자 신호, 다수의 표준(CDMA, WCDMA, LTE, WiBRo, GSM, Public Safety, WiFi 등등)신호, 다수의 주파수대역 신호를 동시에 전파음영지역에 전송하여 통신 사업자가 양질의 전파 환경을 저렴한 비용에 구축할 수 있는 통신장비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개발의 성과로 당사는 Globally 가장 우수한 무선환경을 구축/운영하고 있는 국내사업자(SKT, KT)로부터 지속적으로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되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PIM 최소화 기술 및 하나의 광 fiber로 다수의 표준/사업자를 지원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 확대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고효율 기술(고효율 PAU, 고효율 CFR/DPD 기술)로 국내외 경쟁사 대비 최소 크기의 리모트 구현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종속회사인 쏠리드시스템스와 케이알에프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유선 기술(WDM)과 무선 기술의 synergy를 통한 경쟁력 확보하였다. 유선통신사업에 소요되는 WDM 솔루션은 시스템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적 독창성을 기반으로 C/DWDM, ROADM 및 WDM-PON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쏠리드는 매출액의 7%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동통신 개발 경력이 오래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동통신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기술발전의 경향에 맞는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사업자의 망효율성을 증대시킨 다양한 장비를 개발해 왔다.

통신시스템 개발의 핵심이 되는 기반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여 타 중계기 업체와의 차별성을 확보하였다. 일반적인 중계기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RF 회로설계 및 제작 기술뿐 아니라,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Poly-phase filter 기술, 아날로그-디지털 변환,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기술 등), IP(Internet Protocol) networking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다. 디지털 광중계기는 당사가 국내 최초로 디지털 신호처리기술 및 광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최근 중계기 분야의 핵심 기술인 ICS 기능도 CDMA, WCDMA, WiBro, GSM, EDGE, LTE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개발완료을 완료하였다. 이 외에도 고출력 앰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CFR, DPD 기술 등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하였고, 관련하여 80여개 이상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LTE 신규 서비스에 맞춰 그 동안 축적해온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Multi-Band, Multi-Service가 가능한 통합형중계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변화되는 새로운 통신환경에 부합되는 기술력 확보를 위하여 글로벌 이동통신 사업자와 협력하여 신규 솔루션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종속회사인 쏠리드시스템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확보된 WDM-PON의 경우 광선로의 반사(Reflection)에 취약한 구조인 기존의 Injection Locking 방식의 한계를 극복한 Tunable Laser로 구현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상용화 시스템이다.

경쟁사 대비 속도/전송거리/용량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보유한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유연성(Colorless 특성)을 갖고 있다

2) 다양한 고객 확보 및 높은 고객 만족도

쏠리드는 항상 고객사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고객사의 통신환경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유/무선 장비를 개발해 왔으며, 국내는 지난 10여년 이상 SK텔레콤과 KT 양대 사업자에 장비를 납품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이며, 동시에 “Best Partner”로 수 차례 선정되었다.

해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객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현재 북미 Sprint와 Verizonwireless 및 Ericsson Global의 공식 Vendor로 등록됨으로써, 통신사업자 대상의 Carrier Market에서 쏠리드의 장비를 납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본 시장에서의 납품은 2012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면서 각 사업자에서 진행하는 주요 Project에 납품 기회 확대를 통한 매출 확대를추진하고 있다.

북미 Carrier Market 이외 Enterprise Market에서는 현지 유통채널인 VAR(Value Added Retailer)를 70여곳 이상 확보하여 장비 수요처를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ATC(American Tower Corporation), Crown Castle 등 추가적인 채널확대를 위한 활동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 Reference를 기반으로 중남미 시장에서는 멕시코 Telcel, 브라질 Claro 등의 이동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중동지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STC를 통한 공급을 진행하는 등 Global 통신사업자와의 협력 등을 통해 북미 이외의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DAS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일본시장에서는 일본 2대 통신사업자인 KDDI에 ICS/RF 중계기 및 유선 전송장비인 C-RAN 장비등 다양한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2014년 JMCIA 벤더로서 DAS 장비 개발 및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일본 1대 통신사업자인 NTT DOCOMO의 벤더로 등록되면서 ICS 장비 개발 및 공급이 진행되는 등 일본시장에서의 사업기반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인빌딩 통신장비 시장의 선점을 위하여 해외 사업자의 통신환경에 맞춘 이동통신 중계기인 DAS, ICS 및 RF 중계기 및 유선 전송장비인 C-RAN 장비 등을 전세계 20여개국 이상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장비의 개발을 통한 제품 Line-up 확대와 고객기반의 다변화를 위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는 항상 통신사업자들의 눈높이에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 및 운영중인 통신망 최적화에 필요한 장비 제안과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동시에 납품되는 장비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고객의 만족도에서 기인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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