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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 여드름 굿바이, 여드름 화장품 ‘밀크앤코’ 출시 후 판매량↑

  • 오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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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5-12-29 16:16:30

     

     

    수능이 끝나고,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겨울. 거칠고 민감해진 피부 보다 더 큰 고민은 바로 여드름이다.

     

    많은 수험생들이 여드름 질환을 호소하는데 이는 바로 스트레스에 의한 호로몬 변화가 가장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테스테론이나 코르티솔과 같은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시켜 여드름을 촉진시킨다는 것. 또한, 성인 화장품의 화학성분이 피부를 자극시켜 트러블을 악화시킨다.

     

    병원 시술이나 치료를 받고 난 후에는 여드름 자국의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 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오랜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집에서의 셀프 여드름 관리가 필요한 것. 자극이 없는 순한 트러블 케어 화장품으로 청결한 세안은 물론 민감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민감한 피부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성분과 유해성분이 빠진 천연 유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최근 호주 하이엔드 자연주의 화장품 밀크앤코(Milk & Co)에서 론칭한 여드름 화장품 라인업 트러블 굿바이 키트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자극 없이 순한 아기로션으로 풍부한 천연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점과 귀여운 패키지가 인기의 요인으로 뽑힌다.

     

    트러블 굿바이 키트는 트러블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딩 크림과 순한 아기 로션 & 천연 클렌저 세트로 치유의 대가 알로에베라잎즙, 시어버터, 스위트아몬드 오일이 주성분으로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미라클 수딩 크림 '스포티 토츠'와 대표적인 건강오일인 코코넛과 아보카도 오일, 시어버터가 주성분인 천연 아로마 보습 '모이스처라이징 크윔', 맑고 생기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천연 거품 아로마 클렌저 '퓨어 페이스 클렌저'로 구성되어 있다.

     

    민감한 피부는 미온수로 세안 후 바로 로션이나 수분 크림을 바르면 열이 피부에 남아 붉어지거나 가려울 수 있다. 로션을 바르기 전 스포티 토츠를 트러블이 있거나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스토티 토츠는 밀크앤코만의 스페셜 상품으로 출시 후 수차례 완판되어 재입고 되었다.

     

    한편, 밀크앤코(Milk & Co)는 세계적인 수영 스포츠 스타 마이클 클림(Michael Klim)과 그의 부인이자 발리 공주인 린디 클림(Lindy Klim)이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켜주는 헬스뷰티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꿈으로 탄생시킨 브랜드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자연유산 청정지역 호주 천혜의 자연 속에서 엄선한 천연 성분을 95% 이상 함유하고, 할랄 인증을 통한 안정성 강화와 아로마 테라피로 건강한 아름다움과 그린 라이프를 실천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100% 재활용 포장재 사용과 더불어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기 엄마인 셀러브리티들이 사용하고, 뷰티 및 육아 파워블로거들에게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특히, 청담동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해 청담동 아기화장품으로 불리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세인트파크, 현대백화점 판교점,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밀크앤코 홈페이지(http://www.milknc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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