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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5] 컴투스-게임빌, B2B관서 글로벌 기업 면모 과시

  • 서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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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5-11-13 12:13:29

    해외로 영역을 넓힌 컴투스-게임빌이 부산에서 개최하는 지스타 2015에서도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체 글로벌 허브 ‘하이브’로 다수의 인기 게임을 성공시킨 양사는 보다 나은 양질의 게임을 확보하기 위해 분주하다.

     

    13일 컴투스와 게임빌의 부스에는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활동하는 바이어들은 물론, ‘오일머니’를 가진 중동까지 러브콜이 이어졌다.

     

    컴투스와 게임빌은 올해 ‘지스타 2015’ B2B관 3층에 각각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부스를 꾸렸다. 이 곳에서는 두 형제회사가 선보인 게임들을 중심으로 바이어들을 맞이했다.

     

     

    미팅롬 위주로 꾸며진 부스에는 끊임없이 상담이 오갔다. 특히 이목을 끄는 것은 ‘오일머니’를 등에 업은 중동바이어들이다. 회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게임산업의 가능성을 본 중동 국가 바이어들의 미팅상담이 크게 늘었다.

     

    한편 지난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5’는 첫날 3만 4813명의 관람객, B2B 유료 바이어 125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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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뉴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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