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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상담한 위메이드, 신작 RPG ‘소울 앤 스톤’으로 승부수 띄워

  • 서삼광 기자

  • 입력 : 2015-09-15 19:16:39

    약 1년여의 세월을 와신상담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PC급 콘텐츠를 품은 대작 모바일RPG로 승부수를 띄웠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15일 모바일 액션RPG ‘소울 앤 스톤(Soul & Stone)’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해 출시준비에 돌입했다.

    위메이드는 ‘소울 앤 스톤’의 특징으로 ‘언리얼3’ 엔진을 사용해 미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을 꼽았다. 또, 영웅과 소환수의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5개월드, 100여개 던전 등 방대한 콘텐츠, 실시간 전투, 영웅과 소환수 태깅 시스템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고 강조했다.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는 ‘소울 앤 스톤’은 출시일까지 사전 등록 페이지를 운영하고, 사전 등록 신청자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모바일 게임들과 달리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출석, 초대, 방문 등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신청자들은 레벨업을 할 수 있고, 레벨에 따라 최대 약 50만원 상당의 캐시 아이템을 선물한다.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 돌풍을 예고한 ‘소울 앤 스톤’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카페와 페이스북, 사전 등록 페이지(http://weme.wemade.com/event/soulnstone/event_main.as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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