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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해운대가 '블소'에 빠졌다! 결승전 첫날 이모저모

  •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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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5-08-14 17:33:58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최강자를 가리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코리아 시즌2(이하 블토 시즌2)’가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부산 해운대 특설야외무대에서 전야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블소’의 신규 이용자간 대결(PVP) 콘텐츠 ‘태그 매치’를 선보이는 이벤트 경기가 진행됐다. 또, 다음날 결승 분위기를 뛰워줄 인기가수 싸이와 힙합 듀오 리쌍의 축하무대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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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설무대에는 ‘블소’ 마니아 6000여명의 열기로 한여름을 열기를 더했다. 전일 약간의 비가 내려 행사장에 시원한 바람이 불었지만, 현장에 모여든 게이머의 열기는 한여름의 폭염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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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는 이날 현장을 참가한 이용자들에게 쿤토이에서 제작한 ‘블소’ 피규어와 전야제 ‘소울파티’ 타투 스티커, 각종 쿠폰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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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 경기장을 찾은 이용자들을 위한 막간 무대도 진행됐다. 밴드 ‘블런트’는 경기 시작전 무대에 올라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했으며, 끝으로 ‘블소 토너먼트’의 주제곡을 열창해 관중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열정적인 중계로 경기의 재미를 더하는 '용준좌' 전용준 캐스터와 해설진은 이날도 화려한 입담으로 이벤트 경기를 중계했다. 특히, 이날 전 캐스터는 방송이 인터넷으로만 중계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평소보다 과감한 단어로 중계해 색다른 재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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