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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16강으로 혈전 중인 피파 온라인3, 맨유 VS 레알마드리드

  • 김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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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3-02-13 14:37:33

    서버 안정화와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인 '피파 온라인3'가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의 대결을 앞두고, 주요 선수의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14일 목요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에 열리는 이번 챔스 16강전은 사실상의 결승전이나 다름없는 중요한 경기다. 피파 온라인3를 즐기는 유저도 구단주 팀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가장 많이 선택하고 있다.


    또한 공격수 활용도 양 팀의 스타를 많이 포메이션에 쓰고 있다. 현재 피파 온라인3 를 즐기는 유저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판 페르시를 최전방 공격수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포루투갈을 대표하는 호날두 외에도 독일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외질, 벤제마를 비롯해 메시와 더불어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이과인, 디 마리아가 뛰고 있다. 최근에는 바로셀로나와 빅매치에서 동점골을 넣은 프랑스의 신성 라파엘 바란이 피파 온라인3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호날두의 친정팀인 맨유는 현재 프리미엄리그 1위를 독주하고 있다. 영국 국대 골잡이 웨인 루니와 네덜란드 대표인 판 페르시 투톱으로 멕시코 대표 차차리토, 일본의 카가와, 포루투갈의 나니가 활약하고 있다.


    화려한 양 팀 공격수를 막으려는 수비진도 피파 온라인3를 즐기는 유저들의 관심은 뜨겁다. 호날두를 막으려는 맨유는 하파엘과 에브라, 퍼디난드, 비다치가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엔트랑, 라오스, 페페, 아르벨로아 선수 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피파 온라인3는 최신 물리엔진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게임 시스템과 경기 외에도 포메이션 전술과 포지션마다 선수들의 움직임까지 다양한 데이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달 대규모 업데이트로 트레이드 시스템을 새로 선보였다. 유저들은 자기 팀의 활용도가 낮은 선수를 다른 구단주를 통해 필요한 선수를 트레이드 시키고 있다. 유저가 운영하는 구단주와 마찬가지로 각 팀의 선수들은 레벨업이 가능하며, 강화를 통해 선수 스킬이 향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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