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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스트로보 신제품 2종 출시

  • 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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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3-02-04 16:37:15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가 차기 주력제품으로 사진조명 E시리즈와 G시리즈를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 보일 E시리즈와 G시리즈는 2012년 9월 독일 ‘포토키나(PHOTOKINA)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국내 출시는 2월 초 예정이다.


    E시리즈는 포토그래퍼의 다양한 요구에 맞게 5개(E200, E400, E600, E800, E1000)의 제품으로 세분화해 판매한다. 안정성과 색 재현성을 바탕으로 외관디자인에서부터 사용자환경(U.I)을 개선했다. 파인더와 죠그다이얼의 기능을 통해 신속한 광량조절이 가능하며 시각적으로 쉽게 감지할 수 있는 ‘과충전경고’ LED 램프도 추가했다.


    G600은 빠른 스피드의 촬영에 적합한 초고속 연사 스트로보이다. 듀레이션 타임이 1/8000 초로 초당 30컷 이상의 사진이 가능하다. 현대포멕스는 2012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포토키나(PHOTOKINA) 전시회에서 G600스트로보를 전시하여 해외 바이어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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