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 : 2016.05.06 23:08

베타뉴스

space
  | 이츠비매거진 | 이츠비캐스트 | 쇼핑몰    
현재위치 : Home > 컴퓨팅 > 리뷰> 하드디스크 > 본문읽기

압도적인 속도의 SSD, OCZ '벡터'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2-12-28 10:42:47 /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성능과 안정성, 모두 잡은 SSD


하드디스크에게 이별을 고한다. 사실상 하드디스크 천하는 끝났다. 고사양 게임을 하는 사람은 물론 PC로 단순 업무를 하는 이들까지 SSD(Solid State Drive)를 선호한다. 하드디스크는 PC 병목 현상의 주범으로, SSD로 바꾸면 눈에 띄게 쾌적한 성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SSD는 용량에 비해 값이 세다는 것 빼면 장점 일색이다. 빠른 성능은 기본이며 자료를 읽을 때도 소음이 없다. 기계적으로 작동하는 부품이 없기 때문에 충격을 받아도 자료가 손상될 걱정도 없다. 전력도 적게 쓴다. PC 속도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하고 싶다면 SSD를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다.


현재 시장에 많은 SSD가 나와 있다. 회사, 제품, 값, 용량까지 다양해 제품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싼 제품을 고르기는 불안하다. 특히 올해는 SSD 값이 많이 내려가고 그에 따라 많은 SSD 신제품이 대거 출시된 해이기도 하다.

회사만 유명하다고 전문 제품이 아니다. SSD 제품은 그에 맞는 전문 SSD 브랜드를 찾는 것이 옳다. OCZ테크놀러지(이하 OCZ)는 SSD에 빠르게 진입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SSD를 출시해 'SSD 대표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압도적인 속도의 SSD, OCZ '벡터'

▲새로운 컨트롤러 '인디링스 베어풋 3'을 품은, OCZ 벡터 SSD

벡터 시리즈는 OCZ가 내놓은 새로운 제품군이다. OCZ가 설계부터 메인 콘트롤러, 칩 IC, 펌웨어까지 모두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OCZ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모두 집약됐다고 할 수 있다. 속도 경쟁이 한창인 SSD 시장에서 벡터 시리즈는 새로운 메인 컨트롤러를 품고, 최고의 SSD 자리를 차지할 준비를 마쳤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구글



목록보기

글쓰기, 수정, 삭제는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컴퓨팅 - 리뷰 목록 보기

로그인

자동로그인



인기 PHOTO

  •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몰랐을 조립 PC와 브랜드 PC의 장단점

  • 지금은 웨딩시즌, 화사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스마트TV는?

  • 페이스북,¨라이브는 막 시작된 실시간 방송...재미 위주 기능 강화¨

  • 인텔,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로 클라우드 공략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