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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마트폰 스릴러 '하얀섬3' 공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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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2-11-07 17:01:02

    스마트폰 미스터리스릴러 장르를 개척한 '화이트아일랜드'의 후속작이 공개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스마트폰 게임 '하얀섬3'(개발사 비주얼샤워, 대표 박홍관)를 티스토어와 올레미켓 등 이통사 2개 오픈마켓에 7일 오후 공개한다.


    '하얀섬3'는 이미 기 출시된 '화이트아일랜드'의 후속작으로 이용자가 직접 미스터리의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정통 미스터리 추리물이다.


    전작인 '화이트아일랜드'는 2009년 일반 휴대폰용으로 출시돼 명작 모바일 게임으로 평판이 높았던 '하얀섬'의 스마트폰 버전으로 현재 애플 앱스토어, 티스토어 등 이통사 3사 오픈마켓에서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하얀섬'의 마지막 시리즈인 이번 '하얀섬3'는 전작에 비해 몰입도 높은 스토리라인, 치밀하게 얽혀져 있는 두 개의 시나리오, 숨겨진 결말, 하얀섬 시리즈에 등장한 모든 인물의 기록열람 가능 등 최종편다운 흥미로운 요소들이 풍성하게 배치돼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발사 비주얼샤워 박홍관 대표는 "하얀섬3는 2009년 피처폰으로 처음 선보인 하얀섬의 마지막 이야기라 더욱 애착이 간다"며, "세계 최대의 하얀섬인 그린란드를 무대로 펼쳐지는 하얀섬3를 통해 이용자들이 시리즈 내내 품었던 모든 의문점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하얀섬3'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인 3,000원에 이용자들이 이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비롯해 하얀섬 로고가 새겨진 한정판 USB 겸용 핸드폰 거치대 등 푸짐한 경품을 내건 이벤트도 이 기간 동안 진행한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전작인 화이트아일랜드가 독특한 추리물 형식의 스토리 전개로 이용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후속작인 하얀섬3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스마트폰 게임에서는 흔하지 않은 미스터리 추리물이란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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