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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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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14:20:59 / 김태우 기자


삼성전자의  2012년 야심작 '갤럭시  S3'가 국내에 출시되었다. 이미 출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대적할 만한 적수가 없어 보인다. 경쟁사들조차 숨죽이며 눈치작전 에 돌입한 모양새다.

 

그런데 팬택은 정면 돌파라는 과감한 카드를 선택한다. 비슷한 시기에 '베가 S5'를 시장에 선보인 것이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일까?

 

갤럭시 S3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베가 S5 또한 매력적인 제품이다. 이번 시간에는 두 제품의 비교를 통해 각각 어떤 매력을 지니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다. 사용된 갤럭시  S3는  LTE 버전이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매력적인 큼직한 화면, 휴대성도 최대한 살려


갤럭시 S3는 벌써 세 번째로 선보이는 갤럭시 S 시리즈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만 잘 만든다는 소리가 듣기 싫었는지, ‘자연’이라는 주제를 접목해 이전 갤럭시  S와는 전혀 다른  DNA를 지닌 제품을 탄생시켰다.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외형은 제대로 동글동글한 인상이다. 손에 쥐어보니 모난 곳이 없어 부드러운 느낌이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화면 크기는 4.8형이며, 제품 크기는 LTE 모델이 136.6×70.0×9.0mm다. 화면이 커지면 제품 크기도 덩달아 커지기 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지는 데 이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제조사는 화면 주변부 베젤을 확 줄여 버렸다. 덕분에 한 손으로 사용시 하단 하드웨어 버튼이 자꾸 터치되는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베가  S5는 기존 베가 특유의 디자인이 많이 희석된 모습이다. 갤럭시  S3와는 다른 사각형의 각진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뒷면 좌우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해 손에 쥐는 느낌을 살리고 있다. 갤럭시 S3의 배터리 커버는 매끄러워 여름에 땀이 차면 자칫 미끄러울 수 있는데, 베가 S5는 패턴을 적용해 잘 미끄러움을 방지해 준다.

 

화면 크기는 5형이다. 화면 넓이는 갤럭시 S3가 107×61mm, 베가 S5는 110×62mm로 약간 더 크다. 하지만 제품 크기는 5인치 스크린을 품었다고 느끼기 어려울 정도다. 갤럭시 S3보다 큰 화면을 지니고 있지만, 전체 제품 크기는 134×69.8×9.0mm로 오히려 더 작다. '이게 5형 스마트폰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 손에 쏙 들어온다. 제품 크기의 차이가 미세하지만, 이 정도 줄이는 게 쉬운 일이 아니기에 팬택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두 제품의 외관에서 눈에 보이는 차이점을 하나 더 이야기하면, 베가 S5는 하드웨어 버튼이 없고 갤럭시 S3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홈버튼과 홈버튼 좌우로 메뉴와 뒤로가기 터치 버튼이 있다. 베가 S5는 뒤로가기 버튼이 화면 안에 있기 때문에 갤럭시 S3보다 화면은 조금 크지만 가로로 동영상을 볼 때를 제외하면 큰 매리트가 없는 상황이다.

 

두 제품 모두 큰 화면 덕에 스마트폰 사용에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휴대전화는 한 손으로 사용할 일이 많은데, 이 부분에서는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제품 크기를 많이 줄이긴 했지만, 화면이 기본적으로 크다 보니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그래도 화면 크기와 비교하면 휴대성이 많이 높아진 건 사실이다.

 

빠릿빠릿한 반응, 성능은 갤럭시 S3가 앞서

 

스마트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은  바로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Application Processor)다. AP는 PC의 CPU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현재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가장 널리 쓰이고 있으며,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이 하나씩 시장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갤럭시 S3는 국내에 처음으로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얹은 스마트폰이다. 해외  LTE 버전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했지만, 국내용만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사용한 AP는 삼성전자가 직접 만든 엑시노스 4412로, 1.4GHz 속도로 작동한다. 또 하나 눈여겨 볼 부분은 2GB의 램(RAM) 적용이다. 기존  1GB에서  2배로 늘려, 여러 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해도 매끄럽게 처리한다.

 

이런 연유일까? 갤럭시 S3의 전반적인 움직임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수준이다. 여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해봤지만, 이처럼 쾌적하다고 생각해보긴 처음이다. 운영체제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사용되는데, 차기 버전인 젤리빈이 더 기대되는 이유다. 버터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매끄럽게 작동하는 젤리빈이 갤럭시 S3에 올라간다면 최고의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베가 S5의 AP는 퀄컴스냅드래곤 S4 MSM8960을 쓴다. AP와 3G, LTE를 담당하는 통신 기능을 하나의 칩에 모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3는 AP외에 3G, LTE 통신을 담당하는 별도의 칩이 하나 더 쓰인다. 칩이 하나인 만큼 전력 효율이 높다. 현 LTE는 데이터 통신에만 쓰이고, 음성 통화는 3G를 사용하는 구조라 기술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원칩 형태의 퀄컴스냅드래곤이 사용 시간에 다소 유리한 측면을 가지고 있다.

 

AP의 성능은 1.5GHz 듀얼 코어이며, 램(RAM)은 1GB다. 듀얼 코어로서 성능은 꽤 좋은 편이지만, 직접 베가 S5를 사용해 보면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갤럭시 S3만큼의 쾌적함을 느낄 수는 없었다. 물론 실사용에 불편함을 느낄 수준은 아니지만, 하드웨어 성능의 격차는 분명히 존재했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 스마트폰 성능 비교 프로그램(위에 차례로 쿼드런트, 안투투, 스마트벤치)으로 갤럭시 S3(왼쪽)과 베가 S5(오른쪽)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쿼드 코어 AP를 품은 갤럭시  S3가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화질은 베가 S5에 한표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는 슈퍼 아몰레드가 적용되었으며 해상도는 1280×720이다. 720p HD 영상을 100% 소화할 수 있는 해상도다. 베가 S5 역시 같은 해상도다. 다만, 패널이 다르다. 베가 S5는 소니의 IPS 패널을 쓴다. 갤럭시 S3는 아몰레드의 화면 열화에 대해 제조사에서 책임지지 않겠다는 설명서 문구 때문에 곤혹을 치렀다. 또한 화면이 누렇게 보이는 소위 ‘오줌 액정’이라는 오명도 받고 있다. 실제로 같은 화면을 띄워 놓고 보면 갤럭시 S3이 더 노랗게 보인다. 다만 따로 놓고 보면 알아채기 어려운 수준이다.

 

디스플레이의 화면 구현 방식에서 두 제품은 큰 차이가 있다. 갤럭시 S3의 아몰레드는 펜타일 방식인 반면 베가 S5는 RGB방식이다. 원래 액정 화면은 각 화소마다 빛의 삼원색인 RGB가 모두 들어 있어야 온전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아몰레드의 펜타일 방식은 빛의 삼원색인 RGB에서 사람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G(녹색)만 모든 화소에 배치하고, R(빨강)과 B(파랑)은 번갈아 하나씩 배치된다. 즉, 아몰레드는 한 화소에 GR 또는 GB만 있는 것이고, 베가 S5의 IPS 패널은 RGB가 모두 있는 셈이다. 화질의 선명함에서는 베가 S5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다.

 

물론 HD 해상도이기 때문에 펜타일 방식을 쓰더라도 사람의 육안으로 구별하기는 어려우며,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베가 S5가 더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보여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 베가  S5(왼쪽)와 갤럭시 S3(오른쪽)의 화면을 근접 촬영한 사진이다. 펜타일 방식의 갤럭시
S3는 한 화소를  2가지 색(빨강과 녹색, 파랑과 녹색)으로만 표현하고 있지만 베가  S5는 모든
화소가  RGB  3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콤팩트 디카 부럽지 않는 카메라, 베가 S5가 한 발 앞서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스마트폰에서 카메라가 정말 많이 쓰이는 기능이다. 이 때문에 제조사에서도 카메라 기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갤럭시 S3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채택되었다. 이면조사 센서가 사용되며, 조리개는 F2.4다. 종전 스마트폰용 800만 화소 카메라는 ISO감도가 최대 400이었지만 갤럭시  S3는  800까지 설정할 수 있다.

 

기능을 살펴보면, 우선 제로 셔터 랙(Zero Shutter Lag) 적용으로 대기시간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이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베가  S5도 동일하다. 버스트샷(Burst Shot)은 20장 연속 촬영 기능이며, 베스트 샷(Best Shot) 기능을 사용하면 8장 연속 촬영 후 가장 잘 나온 사진을 뽑아준다. 버스트샷이나 베스트 샷을 이용해 움직이는 사진을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진을 찍으면 누구인지 알려주는 소셜 태그 기능도 눈에 띈다. 얼굴 인식 태그 기능을 설정해 두면 자동으로 사진에 얼굴을 인식해 태그를 붙여준다. 이 태그를 이용해 바로 전화를 하고, 문자나 메일을 보낼 수 있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 표준 차트를 가지고 카메라 성능을 비교해 봤다. 2006년 출시된 600만 화소 카메라 니콘 쿨
픽스 S10(상)이 1,583점, 갤럭시 S3(중)가 1,759점, 베가 S5(하)은 2,036점을 기록했
다. 점수가 높을수록 좋다.

 

베가 S5는 1천300만 화소 카메라를 얹었다. 국내 출시한 스마트폰 중 최고 화소다. 사진 크기가 무려 4,192×3,104에 이른다. 53×40cm 인화 용지에 선명한 사진을 출력할 수 있을 정도다. 갤럭시 S5는 버스트샷 기능을 선택해야 20장 연속 촬영을 할 수 있지만, 베가 S5는 그냥 셔터 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300장을 연속해서 촬영한다. 실용성에서 베가 S5가 낫다고 말할 수 있다. 촬영 대상이 움직여도 따라가며 포커스를 맞춰주는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도 유용해 보인다. 아이를 촬영할 때 도움이 된다. 포커스 락은 포커스와 노출을 다르게 맞춰주는 기능이다.

 

스마트폰에서도 윈도우 멀티태스킹 가능해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에는 동영상과 DMB를 창모드로 띄워 다른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팝업 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동영상을 보는 와중에 문자가 오더라도 팝업 플레이 기능을 사용해 동영상을 끄지 않고 답장을 할 수 있다.

 

베가 S5는 한술 더 떴다. 동영상과 DMB뿐만 아니라 전화, 노트, 뮤직, 사진 등 모두 6개의 기능을 창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미니윈도우 기능을 제공한다.

 

아직 지원하지 않지만, 갤럭시 S3에는 올쉐어 캐스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TV 등 대형 스크린에 그대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별도의 동글이 필요하며 추후 판매될 예정이다. 동일 네트워크상에 접속되어야 작동된다. 또한 스마트폰끼리도 연결해 한 사람의 스마트폰 화면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다.

 

베가 S5에도 이와 유사한 기능으로 스크린 링크가 제공된다. 이 또한 스마트폰의 화면을 TV나 스마트폰에 그대로 뿌려주는 기능이다. 스크린 링크 또한  TV에서 사용하려면 별도의 동글이 있어야 한다. 올쉐어 캐스트와 차이점은 구동 방식이다. 스크린 링크는 와이파이 다이렉트를 사용해 기기끼리 직접 접속하게 된다. 사용 방법이 무척 쉬우며 안정적으로 연결이 이루어지는 게 장점이다.

 

베가 S5로 더 오래 통화하세요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배터리 용량은 둘 다 7.98Wh(3.8V 2,100mAh)다. 제법 큰 용량이다. 아이폰4가 5.25Wh인 것과 비교하면 50%나 큰 용량이다. 제조사에서 밝힌 사용시간은 갤럭시 S3 LTE는 연속통화 약 7시간40분, 연속대기 약 360시간이다. 베가 S5는 연속통화 11시간, 대기시간 333시간이다.

 

어라?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가. 베가 S5가 대기시간은 짧은데, 통화시간은 3시간 20분이나 길다. 제조사의 허풍이 아니다. 전파 송수신을 담당하는 RF칩을 종전 RTR이 아닌 WTR칩을 사용해 배터리 효율을 25.5% 개선했기 때문이다. 전화 통화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갤럭시 S3보다 베가  S5가 더 좋은 선택이다.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 베가 S5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마이크로 SD 64GB 메모리가 인식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갤럭시 S3는 샌디스크 모바일 울트라 마이크로 SDXC 64GB 메모리를 잘 알아채고 사진과 동영상 등 대용량 콘텐츠를 넉넉하게 저장할 수 있었다. 베가 S5는 32GB 메모리까지만 인식한다.

 

스피드는 갤럭시 S3, 편의 기능은 베가 S5


갤럭시  S3  LTE  vs. 베가  S5, 당신의 선택은?


갤럭시 S3는 현재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의 하드웨어 제원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적용해 많은 이의 찬사를 받고 있다. 당분간 갤럭시 S3 천하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베가 S5는 팬택과 SK텔레콤이 6개월간 의기투합한 제품이다. 갤럭시 S3가 이통 3사 모두 출시되는 반면, 베가 S5는 SK텔레콤으로만 출시되는 이유다. 소비자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해, 5형의 큰 화면을 지닌 스마트폰임에도 휴대성 또한 살리고 있다. 큰 화면을 원하지만 휴대성 때문에 망설였던 사용자에게는 최적의 스마트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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