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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솔루윈, 도쿄 이북 엑스포에서 앱북 솔루션 전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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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2-07-15 22:37:51

    성도솔루윈(대표 김상래)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책 무역박람회인 `도쿄 e-Book 엑스포'에 참가, 자사 어플리케이션 북 솔루션을 해외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성도솔루윈의 전자책 솔루션은 어플리케이션 북의 생성에서부터 암호화, 유통 및 뷰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북 표준 통합 플랫폼이다. 회사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이츠비, 베타게임, 얼터너티브 매거진, 우주동물원 팡고고, 서평, 뷰리뷰 플러스 등 국내 주요 어플리케이션 전자 잡지 사업자에 플랫폼을 제공했다.

     

    성도솔루윈 솔루션 사업본부 복성배 본부장은 "일본 전자책 시장은 2010년 이미 약 8억5000만달러가 넘었고, 2015년에는 약 2200억달러까지 전망된다면서 '성도솔루윈은 지난 3년 동안 어도비 DPS를 겨냥해 국내 어플리케이션 북 시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어도비 DPS가 국내 시장에서 별로 선전하지 못하는 것은 성도솔루윈의 엠북하모니가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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