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인터뷰

[베타뉴스 세미나] 마이크로소프트 백승주 차장. ‘클라우드 컴퓨팅’

  •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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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0-10-15 13:48:20

    [베타뉴스 세미나] 마이크로소프트 백승주 차장. 클라우드 컴퓨팅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라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는 기술이란?

     

    “개인의 삶과 클라우드가 어떻게 연관이 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설명에 들어간 마이크로소프트의 백승주 차장은 “최근 IT업계는 1. 클라우스 2. SNS 3. 스마트폰 3가지 단어를 가지고 시장이 흘러가고 있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발견된다”고 지적했다.

     

     

    백 차장은 “클라우드란 몇 가지 공통된 단어가 들어간다”며, 첫 번째는 서비스라며, 이 현상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언급했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메신저. 웹 메일 등 서비스이며, 두 번째는 모호성이라는 것. 일반적인 사용자는 웹 메일 서버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서 중요히 여기지 않는 다고 언급했다.

     

    사용자는 서버가 죽지 않고 내게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은 확장성 및 탄력성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콘텐츠를 내가 월할 때 쉽게 쓸 수 있어야 하며,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콘텐츠가 제공돼야 하는 것이 최근 IT의 주된 변화라고 설명했다.

     

    이 처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클라우드 기술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최근 IT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회사 서비스와 연동하는 빠르게 성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클라우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종 기기 간에서도 다양한 서비스가 모두 문제없이 구동되어야 하며, 이 제안은 MS가 추구하는 바와 같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7과 스마트폰 OS인 윈도우폰 7 또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OS라고 밝혔다.




    베타뉴스 김현동 (cinetiq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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