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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모바일 아케이드 '점프파라다이스' 이통 3사 출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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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0-03-19 10:25:57

    레몬(대표 윤효성)은 비주얼샤워(대표 박홍관)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점프파라다이스'를 이통 3사를 통해 출시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터치폰 단말기에 최적화 된 터치용 '점프파라다이스'도 함께 서비스한다.


    '점프파라다이스'는 우주에 펼쳐진 장애물을 뛰어 넘으며 끝없이 질주해나가는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으로 짜릿한 스릴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버튼을 누르는 시간만큼 더 높이 점프할 수 있으며, 비와 눈이 오면 질주 속도가 변하는 등의 날씨 변화 시스템도 제공한다.


    특히 원버튼의 간편한 조작과 쉬운 게임 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터치폰용 '점프파라다이스'의 경우 모든 인터페이스를 터치 단말기에 적합하도록 최적화 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전설의 보석 '만다만다린'을 찾아 가는 길에 펼쳐지는 우주의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배경 그래픽도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이밖에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튜닝 상점 시스템과 중간중간 등장하는 주인공의 재치 있는 대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레몬의 서비스마케팅팀 윤충식 본부장은 "점프파라다이스>는 유저들이 스쳐 지나갈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며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발한 게임"이라며, "손 끝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점프파라다이스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점프파라다이스'는 모든 휴대폰에서 200 입력 후 무선 인터넷키를 누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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