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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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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2 08: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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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 THONET&VANDER VERTRAG "

작성자 : 홍기주 (XXX스머프)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FROM GERMANY TECHNOLOGY?

Thonet&Vander(줄여서 "티앤브이")이라는 브랜드는 다소 생소합니다.

짱깨산 스피커가 판을치고있는 피스시장에 독일제품의 등장은 더할나위없이 반가운 소식인듯 합니다.

국내에는 작년에 소개가 되었는데 올해초 와싸부러사이트나 피쓰사이트등에서사용기가 올라오고나서 그 궁금증이 증폭되었습니다.

사용기는 칭찬이 대단하고 디자인이 수려한탓에 많은사람들이 궁금하다는 의견이많고 저또한 저렴한가격(초기가 5만4천원)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중 Thonet&Vander의 가장 하위제품에 속하는 VERTRAG라는 스피커의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특정업체나 특정브랜드는 편의상 은어등으로 처리했으며 간혹 존칭도 빠지니 이해부탁드립니다.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VERTRAG.. 독일어로는 페어트락이라고 불려지네요.

그릴은 유닛보호용이지만 사실 pc speaker에서는 디스플레이용입니다. 회색보다는 검정색의 그릴을 채용했으면 더 멋졌을 듯 합니다. 제조사 및 유통사에서 제공하는 스펙과는 다른 길이입니다. 좌우폭은 160mm, 높이는 240mm입니다.

크기가 소리를 가늠하지 않습니다만 어중간한 저가의 2채널 스피커보다는 크기가 있어보입니다.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4인치 미드레인지 우퍼와 1인치의 실크트위터를 사용했습니다.

크기때문에 5인치는 별로 사용을 하지 않고 4인치면 적당하다보여집니다. 1인치 실크트위터라하는데 까보지 않고 실크인지 아닌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출력은 솔직하게 RMS로 32W(16W*16W)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PMPO로 말도안되는 뻥튀기 출력표시하는것보다 정직하다고 보여집니다.

우퍼의 엣지는 고무이며 콘지는 페어퍼종류인듯 합니다. 

싸구려 pc speaker의 표방인 저질스런 고음과 음장감없는 저음이 아니길 기대했습니다. 고음유닛의 디자인은 저렴한 그것과 많이 비슷하지만 4인치의 미드레인지우퍼인경우실제 색상은 생각보다 고급서러워 보입니다.

그릴을 이용하는것보다 그릴을 떼고 사용하시는게 디스플레이용으로는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유닛의 디자인만 보면 비슷하진않지만 패시브스피커로 알려져있는 엘탁스제품이나 AE AEGIS계열이 떠올리네요.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페어트락의 가장 멋지구리한 모습입니다. 폭은 방열판까지 생각한다면 210mm의 폭이 다소 깊습니다. 측면의 폭이 넓다는 것이 저에게는 왠지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위쪽과 아래쪽은 약간의 각을 주어서 컷팅된 인클로져이며 우드원목이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시트지 마감입니다. 가격대를 생각하더라도 저금의 마감이 아닌 쬐끔 신경을 쓴 부분입니다.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덕트는 뒤쪽에 나있습니다. 저가격의 스피커인 경우 저음이 과해서 인클로져의 덕트를 막으므로써 인클로져의 공진을 제거해 소리를 약간 변형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페어트락인 경우 그럴 걱정은 없어도 좋을 듯 합니다.

저음이 많은 제품도 아니고 아래부분에 명시하겠지만 내부 MDF의 두꼐도 사뭇두껍습니다.

방열판은 뽀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아래부분에 내부회로를 보면 아시겠지만 방열판과 출력칩과 연결되어있습니다. 그아래로는 Volume Control, BASS, Treble을 할 수 있는 노브가 있으며 전원스위치는 아래에 있습니다.

메인볼륨 옆으로는 전원 LED가 달려있는데 필요없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 있기 때문에 전원이 인가되었는지 아닌지를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입력단은 두 개를 가지고 있는데 PC는 물론 다양한 외부출력장치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단 선택하는 부분이 없는관계로 먼저 출력되는 출력장치가소리가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아쉽게도 금도금은 아닙니다. 그밑으로는 좌측스피커와 연결하기위한 클립식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클립식이 아닌 바인딩포스트단자라면 페어트락의 그레이드를 조금더 끌어올리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클립식의 단점은 제법 두꺼운 스피커케이블인 경우 물리기 어렵다는것입니다.

가장 문제점으로 대두될 수 있는 것은 컨트롤부분이 모두 뒤쪽에 있다는것인데 이게 불편합니다. 고음이나 저음 컨트롤러야 한번 취향대로 정하고 쓰면 상관없으나 메인볼류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뒤쪽에 손을 넣어서 조절해야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저또한 프로그램상으로 볼륨을 조절하고 있습니다만 Thonet&Vander의 제일 하위제품을 제외하고는 Thonet&Vander상위제품인 경우 측면에 컨트롤러가 위치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찮습니다.ㅡㅡ;;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가장 눈길을 주었던 부분입니다. 사실 5만원 중반대에서 유닛은 아주 저질스러운게 대부분입니다. 페어트락인 경우 유닛발좀 받겠구나 라고 느껴졌던 부분입니다.

상당히 묵직하고 4인치 치고는 유닛의 크기에 비례하는 뒤쪽의 유닛설계 신뢰감을 줍니다. Magnetic Shielded처리한 유닛으로 방자형 유닛으로 다른 전자기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좌측 위성스피커의 내부 모습입니다. 뭐 내부 흡음수준을 보고 싶었는데 흡음재는 안보이네요.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흡음을 안해도 상관없는(흡음을 않해도 좋다는뜻은아닙니다.)음질입니다.

직접 배를 따보셔야 알겠지만 눈여겨 보실 것은 흡음재가 아니라 MDF의 두꼐부분입니다. 저가격의 얇은 MDF의 인클로져가 사실 대부분입니다. 5만원임을 감안한다면 혹은 10만원대의 제품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정도의 제법 두꺼운 인클로져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내부 연결케이블 또한 제법두껍고 빳빳한 20AWG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가형임을 감안하더라도 내부는 쓸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꺼운 인클로져로 인해서 통울림은 심하지 않습니다.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절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제품을 구입하면 먼저 배부터 따봅니다. 어디 뜯어고치거나 개조해볼 부분은 없나인데.. 본제품을 뜯어보고 나서 느낀건 그냥 닥치고 쓰세요..라는 생각(아...닥치고 쓰세요는 저에게 한말입니다.)입니다.

전해콘덴서에 몇가지 콘덴서 갈면 더 좋아지겠지만 그러기위해서 분해가 난해한 기판구성입니다. 무엇보다 각 부품은 옴짝달싹도 못하게 실리콘으로 떡칠이 되어있습니다. 사진상 위쪽으로는 두발의 출력TR이 달려있고 전원평활콘덴서와 전해콘덴서로 되어있으며 아래쪽으로는 입력단과 각 콘트롤부와 그에 따른 콘덴서와 저항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회로구성상 OP로 출력을 하는 방식이아닌 TR방식인지라 OP자체가 없습니다.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pc-speaker.com 무자랑에 가시면 제 방구석을 가끔 구경하셨던 분도 계시겠지만 거실메인시스템과 침실시스템을 제외하고 마눌님의 허락없이 제가 유일하게 마구잡이로 바꿈질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본 사용기의 청취환경이기도 합니다. 대략 24인치 모니터로부터 좌우로 1M씩 떨어져 있습니다. 뒤쪽의 공간은 대략 20cm정도입니다.

위성연결케이블은 몬스터 모니터케이블과 인터케이블은 킴버사의 팀버인터케이블을 사용했으며 DAC은 JAVS의 DAC-1 SIGNATURE(1792dac+49710HA OPAMP+볼륨노브개조등등등)로 DAC-2와 IS2입력단을 제외하고 거의 동일한 제품을 사용중이며 JAVS NANO에서 광출력을 받아 DAC-1의 광입력으로 WASAPI로 SOX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음반CD는 600장정도 보유하고 있고 CD직출(인터넷다운받은 음원은 아닙니다.ㅡㅡ;;) 음원은 1GB정도되므로 PC-FI테스트에는 아쉽지 않은 구성이라 보여집니다. 여차하면 거실의 DAC-2와 UDT-1을 들고와서 테스트할 수 있었습니다만 귀찮기도 귀찮고 스피커가격의 14배가 넘는 소스기기 물리는 정신나간 사람도 없겠지요.^^;;

사실 테스트에 사용된 케이블가격만해도 스피커 5배가격에 JAVS의 DAC-1 SIGNATURE에 들어간 금액도 35만원이 넘어가니..ㅡㅡ;;

막선에 기본제공되는 케이블로 테스트하기보다는 페어트락의 한계까지 끌어내보고 싶었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소리에대한 평가를 해보겠습니다.

처고음이나 저음을 12시방향으로 맞추고 며칠 들었습니다만 음 느낀 소리는 그냥 플렛하다입니다. 그 플렛이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좋게 말하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다겠지만 나쁘게 말하면 다소 심심하다라는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깔끔하다는 느낌에 한표던지겠습니다. 유닛이 풀리기 전에는 고음역대가 다소 날카롭거나 거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만 유닛이 약간 풀리고 적응하다보니 고음역대는 귀에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아쉽게도 저음역대의 타격감은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페어트락인 경우 고음과 저음조절로 인해서 많은 변화의폭을 주는 제품은 아닙니다. 저역을 최대로 돌려도 저역대의 변화는 눈에 띠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저음역대는 6시방향정도 돌려줘야 변화의 폭을 감지될정도로 변화가 적습니다. 고음조절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장이상적인건 12~2시방향까지라 보여집니다. 2시이상 넘어가면 모니터링스피커에서나 볼 수 있는 고음이 나오지만 그이상 올리면 쏘는 느낌이 납니다.

페어트락은 올라운드제품이냐 아니냐가 관건인데 올라운드제품은 아니라보여집니다.

대부분의 저가형이나 고가형의 제품은 게각기 특징이 있습니다. 저음의 타격감이 좋은제품 혹은 양감이 많은제품 혹은 고음이 좋은제품으로 나뉘고 있습니다.페어트락은 여기에 부합되는 스피커는 아니라고 보여지는 것이 특징이 없습니다. 타격감이 많은것도 아니오 양감이 많은것도 아니고 고음의 해상도가 만족할 만한 제품이 아닙니다.

그럼 페어트락이 쓰레기냐? 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신기하게도 어디한부분 치우침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 보여집니다. 고음과 중역 저역대도 과하거나 모자르지 않다는게 딱 맞는 소리인 듯 합니다.

저음이 과해서 고음을 잡아먹거나 고음이 과해서 중역이나 저역과 어울리지 않는 스피커는 참 많습니다. 특히나 10만원대를 넘어간다 할지라도 말이죠.

어디에도 어울릴수 있지만 또 특정장르에서는 어울리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적당한 소편성 클래식이나 잔잔한 뉴에이지 및 째즈등에 잘어울립니다. 저음이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비트강한 음악이나 댄스 및 메탈등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양감이 많지 않기 때문에 4인치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포만감을 주기에는 약간 부족하며 고음의 해상력이 특출나지 않기에 드럼의 하이헷소리를 좋아하시는분들은 만족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극복하고 이상하리만치 묘한 매력을 엿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사용해보신 분들은 이 묘한 매력을 아실테지만 글로 옮겨적기에는 엄청어렵네요.

베이스의 조절을 최고로 올려도 우퍼가 찢어지는 소리는 나지 않으며 고음을 최대로 올려도 그리많이 거슬리지 않습니다. 볼륨을 적정치 이상올려도 더텨주는걸 보면 기본설계는 아주 실하게 되어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설사 페어트락이 둑일산이 아닌 중국산이라 할지라도 만족할 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이제품의 다른분의 사용기를 살펴보면 칭찬이 대단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던건간에 이제품의 가격은 5만원대 중반에서 시작해서 최저가격은 5만원 초기가격입니다. 다나와부러에 가셔서 2채널로 찍고 최고가순으로 정렬해서 스피커를 쭉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쓸 만한 제품은 죄다 15~20만원이상 찍어야 쓸 만하다볼수 있겠지요.

제기준으로는 그중 쓸만한건 3~4가지를 넘지 않습니다. 또한 10만원이하제품은 처다도 보기싫은 그레이드와 소리를 들려주는 제품이 대부분인지라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은 너무나 좁습니다.

짱깨산이 판을치고 있는 중에서도 가격대비 성능비는 최강이라 칭할만큼 충분한 메리트있는 제품이라보여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환율 때문에 스피커의 가격이 많이 올라갔습니다만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이 스피커를 말해주지 않습니다만 가격만보고 그레이드를 판단하는분들도 있음에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15만원하는 스피커는 환율파동전에는 10만원정도임을 감안한다면 페어트락인 경우 해외가격과 차이가 없습니다.

뭐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홍보성으로 마진안남기고 제일하위기종만 시장에 물건을 풀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현재환율을 고려하더라도 정직해보이긴합니다.

페어트락이 7~8만원대에 나왔다하더라도 수긍이 갈 만한 음질을 들려주기 때문에 5만원이란 가격을 감안한다면 황송한 소리입니다. 10만원대라 할지라도 욕은 먹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5만원을 감안한다면 가격을 넘는 소리에 현재 10~15만원대의 스피커와 맞짱떠도 괜찮다는 사용기가 올라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 평

장점 : 1. 가격이 저렴하며 선택폭이 넓지 않은 저가형중 왕자.

          2. 디자인이 수려하며 기본설계등이 충실함.

          3. 기본 인클로져의 두께나 깊이등이 저가형에서 찾아볼수 없음.

          4. 변화폭이 심하지 않은 기본설쳬 충실.

         5. 묘한매력으로 다양한 장르 소화가능.

          

단점 : 1. 이퀄라이져의 조절폭이 넓지 않음.

          2. 무대감이 넓지 않으며 포만감을 느끼기에 모자람.

          3. 컨트롤 부분이 모두 뒤쪽에 위치해있어 불편함

          4. 중저역대의 타격감이나 스피디한 느낌이 적음.

          5. 청취에 문제를 주지는 않지만 약간의 화노.

 

여 담

초기 본제품이 국내 불있써회사의 클론모델이다라는 의견도 있었고 그래서 많이 알아보고 찾아봤습니다.

해외 포럼에서조차 국내 불있어회사언급도 있었고 더 많이 알려진 짱깨산 에디화이어 사의 클론모델이 아니냐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결론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포럼에서도 Thonet&Vander의 제품에 관심이 많은걸로 보여집니다.

국내에서 불있서회사가 짱개제품수입업체로 제대로 알고계신분은 많지 않습니다. 짱개 에디화이어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국사이트를 찍으면 불있써사의 홈페이지가 뜨지요. ttp://www.edifier.com/ 가서 국가선택하면 불있어....ㅠ.ㅠ

또한 에디화이어의 R1900TIII 이나 r451 혹은 R1200모델과 R1200T 및 R1900TIII 또는 R1000TCN 등 불있써의 브랄1000모델과 동일제품임을 해외포럼에서조차 언급하고 해외포럼에서도 한국에서도 회사이름만 바꿔서 내논걸 알고 있는 사람도 있더군요.

Thonet&Vander의 모델이 해외에서는 많이 알려진 짱깨산 에디화이어사와 클론모델이 의심된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비슷하지만 아니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어떤분은 짱깨산 에디파이어의 견제를 해줄 새로운 독일브랜드에 믿음을 보이거나 환영한다는 문구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습니다.

설사 Thonet&Vander가 독일산이 아닌 짱깨산이라 할지라도 만듦새나 기본설계의 충실도 소리의질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만족할 만하다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짱깨산이 국내산으로 바꿈질되어 판을치는 국내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듯 싶습니다.

국내에서 재미를본 제품중 육불이나 혹은 베링거등이 있습니다만 그내들 제품에는 오래 사랑받은 이유는 플랫하면서도 가격대비 성능비가 무척이나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Thonet&Vander의 VERTRAG(페어트락)보다는 HOCH(호흐)나 STARK-3WAY제품에 관심이 더갑니다. 

해외 포럼에서도 VERTRAG(페어트락)보다는 HOCH(호흐)나 STARK-3WAY의 관심이 더 많고 유트브에도 사용동영상이 올라와있을만큼 더많은 관심과 기대치도 높습니다.

아쉽게도 현재 국내  Thonet&Vander의 한국공식수입유통업체인 케이디웨이에서는 HOCH(호흐)는 수입예정이지만 STARK-3WAY는 수입이 되지 않고 있네요.

환율이 오르기전에 10만원 미만에서는 짱깨산을 포함해서 가격대비 성능비 괜찮다고 느껴졌던 안팔어-디 나 백조1010혹은 환율 오르기전 두복사의 쒸투시리즈등 선택의 폭이 그나만 있었습니다만 환율오르니 분수모르고 너도나도 가격올리고 혹은 잘팔리는 것 상위제품안팔리니 그냥 단종시켜 버려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은 너무나도 좁아졌습니다.

사실 10만원대 이하에서 들을만한2채널 제품은 눈에 띠지도 않았습니다.

그중 10만원이하급에서 물건하나 나왔고 가격도 착한 5만원대.. 만듦새나 소리또한 가격대에 믿기지 않게끔 독일산이라고 그러고..

뭐 이정도면 업체에서 생각하는 국내 점유율 10%는 힘들지 않겠다 싶지만 아쉬운 것은 일전에 날아다니는 국내업체의 좋은 제품들은 어디가고 이제 수입제품에 의존해야하는 것이 아쉬운부분입니다.

 

제조사 홈페이지 : THONET&VANDER <티앤브이>

http://www.thonet-vander.com/de/productos.php

 

한국공식수입업체 : KDWAY <케이디웨이>

http://www.kdway.co.kr/index.php

 

제  품  정  보     : VERTRAG <페어트락>

http://www.kdway.co.kr/m_mall_detail.php?ps_ctid=02000000&ps_goid=2

 

Thonet&Vander Vertrag(FROM GERMANY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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