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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러브 바이블 ‘어글리 트루스’, 9월 17일 개봉

  •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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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09-08-04 14:40:37

    오는 9월 17일(목), 남녀 관계의 아찔한 비밀이 밝혀진다. 남자와 여자의 속!사정을 알 수 있는 리얼 러브 바이블 <어글리 트루스>는 사랑에 대한 환상 속에 사는 모닝 뉴스 PD ‘애비(캐서린 헤이글)’와 ‘사랑=섹스’라 주장하는 심야 토크쇼 진행자 ‘마이크(제라드 버틀러)’의 사랑을 건 내기를 그린 거침없이 솔직 대담한 로맨틱 코미디. <퍼펙트 웨딩>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금발이 너무해>를 연출한 로맨틱 코미디의 귀재, 로버트 루케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어글리 트루스>는 할리우드 순진녀 대표 캐서린 헤이글과 마초남 대표 제라드 버틀러의 유쾌한 만남을 통해 전세계 60억 남녀가 숨겨 왔던 남녀의 18禁 속!사정을 사정없이 까발릴 것이다.

    전세계 60억 인구가 궁금해하는 남녀의 속!사정을 그린 <어글리 트루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하얀 바탕 위에 마치 화장실에서나 볼 법한 남녀의 까만 픽토그램으로 깔끔한 멋을 자랑한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부분은 남녀 픽토그램 속 빨간색 하트의 위치. 여자의 머리 속에 자리잡은 하트와 남자의 바지 속에 위치한 하트는 바로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여자와 몸으로 사랑하는 남자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더불어 남성과 여성을 상징하는 심볼과 함께 ‘여자는 내숭? 남자는 짐승!’이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18禁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낼 <어글리 트루스>만의 경쾌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린다. 9월 17일, 관객들을 찾아가는 <어글리 트루스>는 남녀를 사랑의 환상에 빠뜨리는 왜곡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남녀 관계에 대한 직설 화법을 통해 국내 관객들의 솔로 탈출을 적극 도울 것이다.

    9월 17일(목)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명쾌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어글리 트루스>는 로맨틱 코미디의 직설 화법으로서 전세계 60억 남녀들이 공감할 솔직 대담한 진실을 속!시원히 밝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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