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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L.A. 프리미어 참석

  •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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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09-08-04 14:34:14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지난 7월 27일(월)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 프로모션을 진행한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 29일(수) 한국을 거쳐 8월 4일(화) 오늘, 마지막 종착역인 미국 L.A.에서 대규모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한다. 국내 내한했던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외에도 한국을 방문하지 못했던 배우들이 대거 참석함은 물론,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의 당당한 주역인 이병헌 역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할 예정으로 전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최첨단 무기를 총 동원해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특수군단 ‘지.아이.조’의 피할 수 없는 격돌을 그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트랜스포머> 제작진과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출연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전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한국과 일본에서 성황리에 월드 프로모션을 마치고 8월 4일(화) 대규모 L.A.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으로 뉴욕 프리미어에 함께하지 못한 이병헌도 L.A.로 날아가 제작진 및 동료배우들과 조우하는 것은 물론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으로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극중 민첩하고 철저한 몸놀림으로 흔적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코브라’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 역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완벽하게 선보인 이병헌. 이번 L.A. 프리미어에서 이병헌은 레드 카펫 행사 및 현지 언론 인터뷰 등으로 미국 현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L.A. 중심거리인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대형 빌딩 외벽에는 이병헌이 맡은 ‘스톰 쉐도우’의 광고판이 설치되어 있어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새로운 월드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아시아 스타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미, 압도적인 스펙터클로 시선을 압도하는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은 전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받으며 올 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것이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오는 8월 6일 개봉,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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