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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모바일 순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양대마켓 매출 TOP 10 진입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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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8-01 08:22:54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 구글 플레이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22년 7월 4째주(2022년 7월 25일 ~ 2022년 7월 31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7월 28일 정식 출시된 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 7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7월 27일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5시간만에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고,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양대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하고,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이용자에게 세븐나이츠 영웅이 되는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전략적인 게임성을 계승하고 있다.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협력 중심의 MMORPG를 지향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서 이용자는 자신만의 사유지 '넥서스'를 개척하고 소유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직접 사냥터를 만드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이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등 다른 이용자들과 서로 협동하며 경쟁하며 성장해 나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오아시스 게임즈의 신작 '웅재삼국'이 7월 27일 정식 출시,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웅재삼국'은 초인적인 재능인 웅재 능력을 보유한 삼국 장수와 함께 삼국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3D 그래픽으로 섬세하게 그려진 지형 기반의 삼국 전장과 실제 역사 속에서 활약한 삼국 장수들이 등장하며, 게임 고유의 웅재 능력으로 차별화를 뒀다.

    또한, 대규모 연맹전과 공성전, 모험과 약탈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내정과 외교 등 삼국지의 다양한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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