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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60대 이상 코로나 4차 예방 접종 당부


  • 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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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7-06 16:09:17

    ▲ 남원보건소 @ 남원시

    남원시는 60세 이상 고령층 시민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이 43.9%(남원)로위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이지만 여전히 사망자의 88.8%가 60세이상으로위중증과 사망 예방을 위해 고령층의 4차 접종이 필요하며, 연구 결과 60세 이상 고령층 대상으로 4차 접종을 한 경우 3차 접종보다 중증질환 발병률이3배 낮다고 보고 되었다.

    60세 이상 연령층 4차 접종 대상은 3차 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접종가능하며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mRNA백신(기본 선택사항) 또는 노바백스 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진 후 추가(3,4차)접종은90일 후 가능하다.

    접종 예약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27개소에서 가능하다.

    당일접종은 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백신 당일예약을 하거나 직접 내원하여 문의 후 접종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누리집,보건소 콜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를 통해 가능하다.


    베타뉴스 서상권 기자 (akdltkdr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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