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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대신 4K 프로젝터...뷰소닉 'X1000-4K+'로 홈시네마 시장 공략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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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6-15 12:23:34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최근 몇 년간 급성장했다. 영화관에 가기 어려워짐에 따라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대형 화면을 즐길 수 있는 가정용 프로젝터 시장이 확대됐다. 여기에 넷플릭스나 유튜브,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자리 잡으면서 가정용 프로젝터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PMA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홈 시네마 프로젝터 시장은 2조7000억원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했다. 올해는 3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영상 콘텐츠가 다양해지고, 빔프로젝터를 즐긴 소비자들이 더 나은 화질의 홈시네마 프로젝터를 찾기 시작했다”고 예측했다.

    뷰소닉 프로젝터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는 캠핑이나 차박용 미니빔 프로젝터가 인기를 끌었다면 이후 고화질 홈시네마 프로젝터가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그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뷰소닉 X1000-4K+©뷰소닉

    미국 비주얼 솔루션 기업 뷰소닉(ViewSonic)은 프리미엄 홈시네마 시장을 위해 프리미엄 4K 프로젝터 'X1000-4K+'를 국내 출시했다. 뷰소닉 'X1000-4K+'는 초단초점 하만카돈 사운드바 프로젝터로 40W 출력의 하만카돈 스피커를 탑재했다. 말그대로 고품질 사운드바로 활용이 가능해 별도의 스피커를 추가하지 않고도 웅장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초단초점 렌즈를 채택해 약 38cm의 거리에서 100인치 대형화면을 만들어낸다. 좁은 장소에서도 대형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2,400 LED루멘의 밝기로 다양한 장소에서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자체 앱스토어를 지원해 넷플릭스 및 유튜브를 자체 실행해 즐길 수 있다.

    ▲ 뷰소닉 X1000-4K+ 콘셉트 이미지©뷰소닉

    뷰소닉 프로젝터 관계자는 “X1000-4K+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에 선정될 정도로 멋스러운 메탈릭 디자인을 갖췄다”며, “프리미엄 홈시네마 프로젝터로 거실을 특별하게 꾸며보시는 걸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뷰소닉은 'X1000-4K+'의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모두에게 10만원 상당의 안드로이드 TV 호매틱스 박스큐를 증정하며 최대 120인치 액자스크린을 선착순 증정한다(재고 소진 시 마감).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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