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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 선택은 인사권자 몫"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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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26 09:55:39

    ▲ 25일 상탑사거리에서 아침인사하는 안철수 후보. © 연합뉴스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경기분당갑 후보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보건복지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 선택은 인사권자의 몫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26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둘 다 추천은 했다. 그런데 선택은 인사권자 몫"이라며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나면 발표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 과학기술, 보건, 의료, 문화 분야라든지 제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는 나름대로 아는 인맥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좋은 분들을 추천은 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대통령이 되고자 결심한 분들은 모두 다 자기가 생각한 진용을 구축을 해서 한번 개혁을 이뤄보자는 생각이 강하신 것 같다. 그래서 그걸 존중하고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불행하게도 거기 낙마하는 분들도 두 분이나 계셨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 (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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