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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디파이 프로토콜 클레바 TVL 5억 달러 돌파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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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1-26 15:18:31

    위메이드가 1월 19일 론칭한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 서비스 '클레바'의 총 예치 자산(TVL)이 5억 달러(1월 26일 기준)를 돌파했다.

    '클레바'는 런칭 후 34분 만에 TVL 1억 달러 돌파, 2시간 37분 만에 1억 5천만 달러를 돌파한 바 있으며, 1월 19일 4억 2천만 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26일 5억 달러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디파이는 전통적인 금융기관에 의존하지 않고,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파이 참여자들은 가상자산을 예치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대가로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이자농사라고 부른다.

    위메이드는 이번 주 안에 클레바 프로토콜의 핵심 기능인 '파밍'을 오픈할 예정으로, 파밍을 통해 클레바의 특징인 레버리지 이자농사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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