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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게임 개발 스타트업 럭크몬, 프리 시드 투자 유치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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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2-23 09:27:48

    NFT, 블록체인 게임 스타트업 럭크몬이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미국 얼바인에 위치한 럭크몬은 이번 투자를 통해 60만불, 한화 약 7.5억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GSO 겸 타파스 미디어 창업자인 김창원 대표와 AAX 대표인 토르 찬, 프라이머 사제 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럭크몬은 지난 2021년 9월 창업했으며, GSN, Zynga, Mobilityware 출신들로 구성되었다. 현재 NFT 및 메타버스 게임 개발 및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향후 NFT 를 융합한 게임, 블록체인 게임 등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발 중인 게임 '유니드래곤'는 2022년 6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월 NFT 시즌1 컬렉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팜메이트(가제)' 메타버스 NFT게임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럭크몬 손장호 대표는 "게임의 핵심은 재미다. 아무리 NFT 게임들이 초반에 성공한다고 해도 재미가 없으면 점점 인기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우리만의 색깔로 NFT와 재미를 더한 게임을 출시해서 사용자들과 NFT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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