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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2A+건물 에너지 절감의 혁신 솔루션' 선봬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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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9-01 14:40:01

    ▲ 강연수 올스웰 대표. © 올스웰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공기기술 전문기업 올스웰은 지난 30일 건물 에너지 절감을 최적으로 구현 가능한 '2A+(투에이플러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2A+(투에이플러스) 솔루션’은 올스웰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공기유동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HVAC시스템이다. ALLSWELL(올스웰)의 Air Technology(공기기술)로 기존의 HVAC(공기조화기술, Heating, Ventilation, & Air Conditioning)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여 전력비 감소, CO2저감의 친환경 공간으로 변화, 스마트한 방식으로 깨끗한 공기 제공 등 소비자에게 다원적 가치를 플러스(+)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A+(투에이 플러스) 솔루션’은 건물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열원 또는 냉, 난방기의 위치 선정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공간의 구조에 최적화된 냉, 난방기 위치를 선택하도록 카운슬러 혹은 큐레이터 역할을 한다.

    공간의 에너지(또는 열)의 흐름을 확인하고, 사각지대 유무 등 열의 밸런스를 찾아내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한 시스템 운영방법과 개선안을 제시한다고 올스웰의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어 분자 단위의 공기의 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올스웰은 일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A+(투에이 플러스) 솔루션’을 통해 시장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스웰은 지난 2015년 국내 처음으로 공기유동 기술을 산업 제조현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적용해 왔으며, 이제는 산업기술을 뛰어 넘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 (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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