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에스엘, 라이팅 합병효과 본격화 될 것


  • 이춘희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21-01-27 00:06:20

    사진=베타뉴스 인포그래픽.

    [베타뉴스=이춘희 기자]이베스트투자증권이 에스엘에 대해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3만8000원을 제시했다.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엘 라이팅 합병효과가 4분기부터 변격화 될 것으로 진단했다.

    유 연구원은 "엘스엘은  올해부터 대체로 에스엘 라이팅 법인과의 합병효과가 두드러지기 시작했는데, 지난해 4분기에도 손익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106 억원, 512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현대기아차의 국내공장을 대응하는 에스엘 라이팅법인이 본사로 흡수합병된 이후 처음으로 제네시스 볼륨생산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다음으로 이익기여가 큰 에스엘 아메리카의 가동률 회복, 코로나 이후 구조적으로 감소한 판관비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며 이익호조세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베타뉴스 이춘희 기자 (press@betanews.net)

    Copyrights ⓒ BetaNews.net





    http://m.betanews.net/1251946?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