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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올해 포레나 아파트 2만2000가구 공급한다”


  • 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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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22 11:51:48

    ▲한화건설 포레나 광교 조감도 ©한화건설

    [베타뉴스=정순애 기자] 한화건설이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2만여가구의 '포레나' 주거상품을 공급할 전망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21일 인천을 시작으로 경기도 수원, 충남 천안 등 주요 도시에 15개 단지, 2만162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가구 규모로 인천 연수구에서 올해 첫 공급단지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오는 2월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일원에서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106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포레나 인천구월(1115가구)’, ‘포레나 천안신부(602가구)’, ‘포레나 부산덕천 2차(795가구)’ 등에서 약 1만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한화건설은 '포레나'에 대해 2019년 론칭한 통합 주거브랜드로 지난해까지 분양한 모든 포레나 아파트가 완판(완전판매) 됐다고 소개했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말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발표한 ‘2020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도 포레나는 종합순위 7위를 기록하는 등 단기간에 높은 인지도 및 선호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이처럼 포레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화건설의 승인을 얻어 ‘포레나 광교상현(구 광교 상현 꿈에그린, 639가구)’, ‘포레나 대원(구 창원 대원 꿈에그린, 1530가구)’ 등 5개 단지가 브랜드 변경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 변경에 대한 문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타뉴스 정순애 (jsa9750@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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