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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대작 그랑사가, 500만 대군과 함께 출격 준비 완료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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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20 09:01:04

    [베타뉴스=이승희 기자] 사전등록 500만을 돌파한 엔픽셀의 모바일 MMORPG '그랑사가'가 오는 1월 2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특히 '그랑사가'의 사전등록자 500만을 달성은 신규 IP 게임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로, 2021년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 온 '그랑사가'는 사전예약 500만 돌파와 함께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한 기사단명 선점 또한 22시간 만에 신규 서버군을 증설하는 등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그랑사가'는 모바일에서도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전투의 재미를 전달하는데 집중한 작품으로, 특히 불특정 다수가 함께하는 MMORPG 장르에서도 최고 퀄리티의 게임성을 제공하기 위해 최적화 작업에 힘썼다.

    캐릭터마다 모든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엮여 있으며, 큰 줄기를 천천히 짧은 호흡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제작했다. 여기에 '파이널 판타지15', '킹덤 하츠' 등 게임의 OST를 담당했던 작곡가 '시모무라 요코'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각각의 고유한 특성과 속성을 가진 무기를 이용한 '그랑웨폰' 시스템과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하는 만큼 필드 전투 중에도 쉽게 교체가 가능해 전략적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속성과 패턴을 가진 보스를 3인으로 구성해 즐기는 '토벌전', 속성 별로 대표하는 몬스터를 처지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심연의 회랑', 퍼즐적 요소가 가미된 '무한의 서고', 특정 시간에 등장하는 '보스 강림',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기는 멀티플레이 콘텐츠 '섬멸전', PvP를 즐길 수 있는 '결투장' 등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출시 이후 신규 캐릭터와 신규 맵은 물론 개인 경쟁자 콘텐츠와 길드 콘텐츠 등 빠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해 MMORPG가 기질 수 있는 대규모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오는 1월 2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는 '그랑사가'는 뛰어난 그래픽과 세계관, 스토리를 갖춘 멀티플랫폼 MMORPG로, 두 차례 실시된 테스트의 피드백을 수렴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사전등록자 500만 달성을 기념해 모든 참여자에게 SSR 그랑웨폰 소환권을 비롯해 다이아 1,500개, SSR 아티팩트 소환권, SR 그랑웨폰 소환권 등을 지급할 계획이며, 사전등록은 ‘그랑사가’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톡에서 참여할 수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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