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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삼성 정품 케이스 9종 정체 드러나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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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18 14:21:43

    <갤럭시S21 용 정품 케이스 / 출처: 삼성전자>

    드디어 2021년을 책임질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와함께 삼성 정품 케이스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워지고 있는데, 美 IT미디어 샘모바일은 삼성이 앞으로 출시할 갤럭시S21용 정품케이스의 종류를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삼성이 준비하고 있는 갤럭시S21용 정품 케이스는 총 9종류로, 이름과 특징은 아래와 같다.

    단, 플러스 모델과 울트라 모델의 케이스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점 참고 바란다.

    갤럭시S21 클리어커버
    외부 충격과 긁힘으로부터 폰을 보호하는 일반 실리콘 투명 케이스.

    갤럭시S21의 원래 색상을 외부로 보여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무난하게 선택하는 케이스이기도 하다.
    가격은 19.99달러(약 2만2천원).


    갤럭시S21 실리콘 커버
    클리어커버와 비슷한 형태.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 제품 후면을 보호하지만 실리콘 커버는 4가지 색상 옵션을 적용하고 있다.
    가격은 29.99달러(약 3만3천원).


    갤럭시S21 클리어 스탠딩 커버
    일반 클리어커버와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했지만 삼성 브랜드가 적힌 킥 스탠드가 내장돼 제품을 세워서 동영상을 보기에 좋다.
    가격은 34.99달러(약 3만8천원).


    갤럭시S21 클리어 프로텍티브 커버
    클러어 프로텍티브 커버는 케이스 뒷면이 투명하지만 더 두꺼운 실리콘 범퍼가 적용돼 외부 충격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색상은 검정색, 또는 흰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39.99달러(약 4만4천원).


    갤럭시S21 러기드 프로텍티브 커버
    러기드는 건설 현장같이 외부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곳에서 안전하게 쓸 수 있는 튼튼한 케이스를 말한다.
    다른 케이스보다 더 두꺼운 재질을 사용하며 돌기가 있어 외부 충격에서 제품을 보호한다.
    검은색 또는 흰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39.99달러(약 4만4천원).


    갤럭시S21 레더(가죽) 커버
    굉장히 비싼 가격의 레더(가죽) 케이스. 가죽 질감을 잘 살려 S21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해주며, 블랙 또는 브라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무려 49.99달러(약 5만5천원)

    갤럭시S21 S-뷰 커버
    S-뷰 커버는 제품 후면을 감싸는 것은 물론, 폴더 방식의 덮개로 디스플레이 부분 또한 감싸 전체적인 충격에서 스마트폰을 보호해준다.
    특히 전면 덮개에는 알림을 위한 미리보기 창을 제공해 덮개를 열지 않고도 화면을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4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역시 49.99달러(약 5만5천원)


    갤럭시S21 LED 백커버
    LED 백커버는 2가지 색상 옵션으로 제공되며, 독특하게도 케이스 뒷면에 LED가 내장돼 이를 통해 알림이나 추가정보를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가격은 역시 49.99달러(약 5만5천원)


    갤럭시S21 LED 월렛(지갑) 커버
    갤럭시S21의 가장 비싼 커버.
    LED 조명과 4가지 색상 옵션이있는 디스플레이용 폴더 방식의 덮개를 제공해 지갑같이 보이는 고급스러움을 뽐낸다.
    가격은 무려 59.99달러(6만6천원).


    베타뉴스 김성욱 기자 (beta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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