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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CES 2021에서 Smart DX Solution 선봬


  •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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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12 14:56:27

    ▲ 나무기술이 CES 2001에서 Smart DX Solution을 선뵈고 있다©나무기술

    [베타뉴스=유주영 기자]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CES 2021'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제품라인 ‘Smart DX Solution’을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선뵀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등 디지털전환을 통한 경쟁력과 미래 성장 전략 제시

    나무기술은 작년 참가에 이어 두번째로 CES 2021에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트 전문 기술기업으로서의 미래 기업가치를 알리고 산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소개했다.

    나무기술은 CES 2021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디지털 전환 솔루션인 ‘Smart DX Solution’을 소개하고 기업에 최적화시킨 Cloud, AI, Bigdata, Smart City 전략을 제시했다.

    Smart DX Solution은 차별화된 성능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고객에게 디지털 전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통해 기업은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IT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Smart DX Solution을 통해 고성장 혁신사업에 도전할 준비를 마쳤다”며,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혁신을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 맞춤, 융합 등 Smart DX Solution 강점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기자간담회에서 23.3K 비전을 공개하며 2023년까지 3000억원의 기업가치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에 적용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합해 제조, 금융, 공공 등 각 비즈니스에 특화된 비즈니스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Smart DX Solution 공개

    CES 2021에서 전격 런칭하는 ‘Smart DX Solution’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통합 브랜드로 나무기술과 자회사 및관계사가 개발하고 최적화시킨 차별화된 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Smart Cloud, Smart AI, Smart Bigdata, Smart City로 구성된다.

    회사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에 맞춰 통합 솔루션과 각각의 솔루션으로 별도 제공하며,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견 및 중소기업을 위해 IaaS, PaaS, SaaS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디지털혁신을 통합 제공하여 기업의 디질털 혁신을 하나의 패키지로 이루도록 할 방침이다.

    나무기술은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에 적용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합해 제조, 금융, 공공 등 각 비즈니스에 특화된 비즈니스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다변화되고 있는 IT 서비스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응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통합적으로 패키지한 Smart DX Solution을 론칭했다”며,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및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 맞춤, 융합 등 Smart DX Solution 강점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베타뉴스 유주영 기자 (boa@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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