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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 새로운 103키 풀 배열 무접점 키보드 ‘CNK103’ 출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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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1-25 12:51:34

    앱코(abko, 대표이사 오광근)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새로운 키 배열을 적용한 무접점 키보드 CNK10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CNK103은 총 103키의 풀배열 레이아웃에 키보드의 모든 기능을 적용하였지만 콤팩트한 설계로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무접점 키보드다.

    장점은 부드러운 키감이다. 입력 시 접점이 필요 없는 무접점 스위치를 채택하여 무접점만의 매력 있는 키감은 물론 아노다이징 후처리로 마감된 알루미늄 보강판을 사용하고 스테빌라이저에 윤활제를 도포하여 부드러운 키감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가장 이상적인 구분감을 느낄 수 있는 50g 입력압을 적용하고 높낮이가 다른 인체공학적 키캡으로 구성하여 특유의 구분감을 선사한다.

    사용자의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멀티미디어 단축키를 제공하여 다양한 기능을 FN 조합키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FN+F9 조합키를 통해 간편하게 스트로크 입력 깊이까지 설정할 수 있다.

    키캡은 CNK103만을 위해 자체 개발된 금형을 통해 제작된 이색사출 키캡으로 대비되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여 시안성을 강조했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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