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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팬이라면 지나칠 수 없다, 제닉스 리틀프렌즈 ‘스툴 수납 리빙박스’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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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6-30 16:16:07

    게이밍의자 및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책상 등 다양한 게이밍 주변기기를 선보인 제닉스(Xenics)가 리틀프렌즈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리틀프렌즈 수납 스툴 리빙박스’를 출시했다. 제닉스는 게이밍 기어를 활발하게 내놓고 있는 것은 물론 사무용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제품군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리틀프렌즈 수납 스툴 리빙박스는 카카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리틀 라이언’과 ‘리틀 어피치’ 2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리틀라이언’은 블루 컬러에 라이언 캐릭터가 새겨져 있으며, ‘리틀어피치’는 핑크 컬러에 마찬가지로 어피치 캐릭터가 담겼다.

    캐릭터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만들어져 보기에도 좋고 만졌을 때의 부드러운 촉감까지 더한다.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상품인 만큼 캐릭터 마감도 뛰어나다. 디자인만 보면 이보다 더 귀여운 리빙박스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깜찍하고 개성 넘친다.

    이번 제닉스의 리틀프렌즈 수납 스툴 리빙박스는 물건을 수납하는 박스로 사용하거나 간단히 앉을 수 있는 스툴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물론 저장해 놓아야 하는 물건을 넣어두고 스툴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공간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 1인 가구나 많은 물건을 놓기 힘든 사무실 등에서 활용하기에 좋다. 특히나 디자인이 깜찍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잘 어울린다.

    사이즈는 가로세로 각각 370mm에 높이는 350mm다. 무게는 3kg으로 단단한 내부 목판 때문에 무게가 살짝 나간다.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한 편이다. 부피가 작지 않은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PS4 Pro)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며 듀얼쇼크 게임패드 및 헤드셋, 게임 타이틀 등 게이밍 주변기기를 함께 담아 보관할 수 있다.

    스툴의자로도 제 몫을 톡톡히 한다. 앉은 상단 부분은 고급 PU 가죽으로 꾸며져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으며, 안에는 푹신한 폼을 내장해 앉았을 때 푹신한 느낌을 줘 오래 앉아있기에도 좋다.

    의자로 쓰다가 금방 망가지지는 않을까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내부에는 고급 목판이 지지를 하고 있어 최대 120kg의 하중을 지지한다. 덕분에 어린아이가 아닌 성인이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그렇기에 스툴의자로 활용하기 위해 리틀프렌즈 수납 스툴 리빙박스를 선택해도 좋다.

    제품은 조립형 상품으로 간단히 조립해서 사용하게 된다. 제품은 덮개 및 밑판, 수납 박스로 구성되어 누구나 빠르게 조립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에는 간단히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수납박스를 완전히 접으면 윗면 덮개에 완전히 들어가도록 했다. 덕분에 간단히 방을 장식하는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에 좋다.

    ■ 이보다 더 깜찍한 리빙박스가 있을까

    지난해 레알마드리드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 ‘레알마드리드 수납 스툴 리빙박스’를 선보인 제닉스가 이번에는 카카오 IX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은 새로운 ‘리틀프렌즈 수납 스툴 리빙박스’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카카오 인기 캐릭터가 새겨진 예쁜 디자인과 넓은 수납공간으로 물품을 보관하기에 좋고 스툴의자로도 부족함이 없을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디자인만 예쁜 것이 아니라 실용성이 뛰어나다. 리틀프렌즈 수납 스툴 리빙박스는 현재 오픈마켓 최저가 2만 원대 후반에 판매하고 있으며 제닉스로부터 1년 무상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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