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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슬란트, NH농협은행·태평양과 '특금법 대응 컨퍼런스' 개최

  • 조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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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6-26 16:52:45

    블록체인 기술연구소 헥슬란트(대표 노진우)는 오는 7월 1일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 변호사 김성진)과 공동으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정금융정보법) 대응을 위한 온·오프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람직한 법제도 운영을 위해 정부부처, 금융기관, 법무법인 기술사, 거래소, 투자사 등 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FATF(자금세탁방지 금융대책기구)와 AML(자금세탁방지) 전개방향(태평양 신제윤 고문, 전 FATF의장, 전 금융위원장)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쟁점(태평양 윤주호 변호사) ▲은행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농협은행 류창보 파트장),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망(헥슬란트 노진우 대표) 등의 토론이 진행된다.

    행사는 종로구 소재 센트로폴리스에서 개최되며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된다. 앞서 헥슬란트는 NH농협은행, 그리고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함께 지난 9일 '개정 특금법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은 바 있다. 

    © 헥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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