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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소소한 힐링' …tvN 새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5' 시청률 고공행진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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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5-16 17:23:15

    ▲나영석 PD가 스테디셀러 '삼시세끼 어촌편' 새 시즌을 통해  또 한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공효진이 게스트로 함께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5’ 3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tvN 

    tvN 새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5'가 또 한 번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 1,2'와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호흡을 맞춘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뭉친 '삼시세끼 어촌편5'는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형성된 셋의 편안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한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는 12.2%(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게스트로 배우 공효진이 함께했다.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머무르는 무인도, 완도 죽굴도를 방문한 공효진은 차승원을 '독고진'라고 부르는 등 9년 전 드라마 '최고의 사랑'(MBC)으로 맞춘 자연스러운 궁합을 연출하며 재미를 줬다.

    요리하는 '차주부' 차승원과 뚝딱 도구를 만드는 유해진, 형들 사이에서 어딘가 어수룩해 보이지만 부지런한 막내 손호준까지 이들의 케미가 유쾌하게 그려지며 바쁜 한 주를 마친 금요일 밤 편안한 재미를 전한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는 24.4%(유료 가구)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김은숙 작가의 SBS TV '더 킹'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5.8%-6.3%로 나타났다.

    ▲삼시세끼 어촌편5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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