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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이달 분양

  • 정순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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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4-06 11:12:28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조감도

    지하 4층~지상 48층, 8개동, 총 1,207세대…대구 북구 최고층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63~67㎡ 270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달성공원역 도보권…교통·편의·문화·교육 원스톱으로 누려
    경부선·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 가까워 광역 교통망 우수
    하이오티(Hi-oT) 및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 등 첨단 시스템 적용

    [베타뉴스=정순애 기자]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1가 114-33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를 분양한다.

    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지하 4층~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63~67㎡ 270실 등 총 1,207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아파트는 59㎡ 178세대, 84㎡A 268세대, 84㎡B 311세대, 101㎡ 180세대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63㎡OA 180실, 67㎡OB 9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중심 입지인 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달성공원역 등 도보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등 편의·문화·의료·행정 시설이 단지 주변에 있어 풍부한 인프라를 이용하는데 편리하다. 달성초, 경일중, 칠성고 등 초·중·고교가 반경 1km 내에 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히는 침산생활권과 대구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중구 동성로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침산권 일대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어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힌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앱을 통한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세대 현관에는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저감하기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에어샤워 장비+빌트인 클리너)’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중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주거중심지인 침산생활권에서도 핵심입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부터 편의, 문화까지 모든 생활 인프라를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최근 대구에서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인근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에서도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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