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신민아 ★ 화보] 화사하고 싱그럽게, 2020 봄을 입다

  • 박현정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20-02-04 17:35:47

    ▲ 배우 신민아의 2020 봄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이하 사진= '미샤(MICHAA)' 제공)

    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 전국이 영하권으로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무색한 배우 신민아의 2020 봄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여성복 브랜드 '미샤(MICHAA)'가 신민아와 함께한 캠페인 ‘더 뉴 엘레강스(THE NEW ELEGANCE)’를 공개한 것.

    미샤의 2020년 봄 캠페인 THE NEW ELEGANCE는 시즌에 맞는 컬러감과 프레시한 무드,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움과 우아함을 담아 밀레니얼 세대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미지로 선보였다.

    거기에 신민아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져 봄 시즌에 걸맞은 싱그러움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미샤는 이번 2020 SPRING 컬렉션을 통해 재킷이나 원피스 톱 부분의 구조는 현대 건축물의 직선의 형태와 견고함을 닮은 맨즈웨어에서 볼 수 있는 테일러링을 담았다.

    원피스의 웨이스트 부분과 스커트, 블라우스 등에서는 건축물들의 다양한 곡선 형태에서 특유의 유연함을 담아 여유로움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했다.

    랩 스타일 쇼츠 수트는 봄 시즌 오피스 룩 뿐 아니라 데일리 룩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오버핏으로 트렌디하게 제안했다.

    재킷에 베스트 레이어드된 러스트 컬러 수트는 클래식한 맨즈 수트의 형태를 닮아 고급스러우면서 베스트의 앞면만 시각적으로 레이어드하여 슬림한 핏을 유지하도록 선보였다.

    아이코닉한 벨티드 스웨이드 코트를 봄 시즌에 맞게 핑크 컬러로 제안, 포근한 느낌을 주는 페일 핑크 스웨이드 코트는 착용감과 시각적인 편안함을 추구했다.

    한편, 신민아는 영화 '휴가'(가제)에서 배우 김해숙과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하늘에서 사흘간 휴가를 받아 내려온 엄마가 딸 곁에 지내며 벌어지는 기적 같은 순간을 담은 판타지 드라마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1129373?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