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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요스타 국내 첫 진출작, 명일방주 1월 16일 정식 출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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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1-08 14:15:16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요스타는 8일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하는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국내 정식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요스타 요몽 대표과 '명일방주' 개발 총괄 PD 해묘 등이 직접 참석해 국내 게임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한편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요스타 요몽 대표는 "명일방주는 요스타의 한국 첫 진출작인 만큼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정식 출시 전 마지막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식 출시 이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한국 유저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요스타 요몽 대표

    오는 1월 16일 정식 출시 계획인 '명일방주'는 '재앙'으로 황폐화된 세상에 등장한 광물 '오리지늄', 그리고 이를 둘러싼 처절한 사투를 다룬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4월 중국 출시 직후 수차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장르였던 디펜스를 수집형 RPG와 결합하여, 전략적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어 기대를 받고 있다.

    '디펜더', '스나이퍼', '메딕' 등 총 8종의 다양한 오퍼레이터 클래스가 존재하며, 다양한 오퍼레이터들을 레벨 업과 정예화, 잠재력 향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장시킬 수 있어 육성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정식 출시 일정과 함께 아포칼립스 느낌의 '명일방주' 게임 세계관이 담겨있는 2분 가량의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 풀 버전도 공개했다.

    '명일방주'의 서비스를 맡은 요스타 는 2014년에 중국 상하이에 설립된 게임업체로, 일본과 글로벌 지역에서 '벽람항로'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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