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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김태우, 소속사 막내 사우스클럽 지원사격 나서…역조공까지 진행


  • 박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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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1-18 13:22:17

    ▲ © (사진=P&B 엔터테인먼트)

    밴드 사우스클럽이 소속사 선배인 이원일과 김태우의 지원사격을 받았다.

    밴드 사우스클럽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총 세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은 15일 이원일 셰프가 사우스클럽 컴백과 첫 방송 출연을 기념하기 위해 방송사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팬들에게 도넛을 선물한 인증샷이 게재됐다. 이어 16일에 공개된 두 번째 사진에서는 이원일의 도넛과 사우스클럽이 팬들에게 역조공으로 직접 준비한 커피차가 함께 사진에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소속사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선배 가수 김태우 역시 사우스클럽을 응원했다. 김태우는 자신의 SNS 계정에 귀여운 우비 필터와 함께 “비가 오는 날에는 ‘사랑비’를 두 번 들어달라. 사우스클럽의 ‘두 번’도 같이 들어달라”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후배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전했다. 이어 대기실에서 사우스클럽 새 앨범을 들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등 소속사 막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우스클럽은 이원일과 김태우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컴백 첫 주 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다음 주 활동을 기대케 했다.

    한편 사우스클럽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15일 신보 ‘두 번’ 발매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베타뉴스 박은선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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