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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 게이밍 모니터 'XL2546',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공식 모니터 선정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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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1-12 16:16:38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출시한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546이 2019년 펍지 글로벌 e스포츠를 마무리하는 파이널 무대인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19)에서 공식 모니터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PGC 2019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32개 팀이 참가해 총상금 200만달러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예선전인 그룹 스테이지는 한국시간 기준 9일에서 11일, 세미 파이널이 16일에서 18일까지 열리며, 대회 우승팀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이 24일, 25일 양일간 진행된다.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총 6개팀(OGN 엔투스 포스, OGN 엔투스 에이스, 젠지,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 디토네이터, SK텔레콤 T1)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어 중계는 한국 시간 기준 오전 10시부터 아프리카TV PGC 공식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되며, SK텔레콤 옥수수(Oksusu)와 SBS-Afreeca 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줄리안 슈와츠(Julian Schwartz) PUBG Central Esports BDM은 “벤큐가 공식 모니터 스폰서로 함께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며 “PGC 2019는 올해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선수들이 최정상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줄 가장 뛰어난 모니터를 현장에 준비해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 이것이 우리가 벤큐 조위 XL시리즈의 하이엔드 프로페셔널 장비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 라고 전했다.

    PGC 2019에서 사용되는 벤큐 조위 게이밍 모니터 XL2546(24인치)은 240Hz 주사율과 1ms 응답속도(GTG)를 보여주는 TN패널을 탑재하였으며, 특히 벤큐 조위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DyAc™(Dynamic Accuracy)를 탑재해 FPS 게임에서 잔상을 줄여주는 효과로 보다 정밀한 타겟팅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잘 드러내는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채도를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컬러 바이브런스(Color Vibrance), 인풋렉을 줄여주는 인스턴트 모드(Instant mode) 등,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벤큐코리아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PGI, PNC 등에 이어 올해 종착역인 PGC 2019에 공식 모니터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며, 선수들이 후회없는 승부를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벤큐 조위 e스포츠 모니터 XL시리즈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인 PKL, PKC에서도 공식 경기용 모니터로 사용되어 왔으며, 많은 프로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다.”며, “이번 PGC 2019에서 사용되는 XL2546은 240Hz 주사율과 DyAc™를 탑재해, 기존 144Hz 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넘어서는 부드러운 게임 화면과, 잔상 제거 기술로 승리에 도움을 주는 게이밍 장비이다” 라며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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