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갑작스레 올라온 'W호텔' 가운 사진…구혜선 의도 두고 의견 나뉘어

  • 박은선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9-10-11 17:34:08

    ▲ © (사진=구혜선 SNS 캡처)

    배우 구혜선이 'W호텔' 가운을 입은 인물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배우자의 외도를 이혼 사유로 거론했었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배우 구혜선은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W호텔' 가운을 착용한 인물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그녀는 최근 발매한 앨범 커버로 해당 사진을 이용하려 했었다며 법원에 제출한 사실도 알렸다.

    그녀가 한동안 이혼 관련 언급 없이 활동에 매진하던 중 해당 사진을 게재한 것이기에 대중 사이에서는 여러 말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대중은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그녀가 여론을 자신 쪽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성 의견도 내놓고 있다.

    한편 'W호텔' 사진 속 인물의 정체에 대해 구혜선이 따로 언급한 바 없기에 현재로서는 해당 인물이 그녀의 배우자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