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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처서' 낮 최고 30도 안팎…미세먼지 '보통'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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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8-23 07:34:56

    23일은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인 '처서'다.

    절기답게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하다. 다만 한낮은 30도 안팎으로 오르며 다소 덥겠다.

    이날부터 24일까지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18∼24도, 낮 기온은 27∼31도로 예보됐다.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전날 오후 동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오전까지 남해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는 물결이 높게 일겠고, 남해상과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이 일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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