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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중부 맑은가운데 서울 낮 최고 33도…남부 곳곳 빗방울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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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8-20 06:51:17

    20일 중부지방은 맑은 가운데 서울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덥겠다. 중부 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해안과 제주는 낮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17∼25도, 낮 기온은 26∼3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남해안·제주도에는 낮부터 비가 오겠고 밤에는 경남과 경북 남부까지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2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상도 30∼80㎜, 전남 남해안·제주도 20∼60㎜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며, 경남 해안에서는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올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가 발표된 서울과 경기도, 일부 강원 영서, 충청도, 일부 전라도에서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경남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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