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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김영록, 장석웅....직무지지도 1위

  • 이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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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8-15 14:42:56

    ▲2019년 7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7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63.2%, 이용섭 광주시장 55%
    장석웅 전남교육감 50.3%, 장휘국 광주교육감 42%

    [베타뉴스=이완수 기자] 2019년 7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1위를 차지했다.

    15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이 한 달 전 6월 조사 대비 0.1%p 오른 63.2%로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용섭 광주시장은 0.4%p 오른 55.0%로 한 순위 상승하며 한 달 만에 전국 17개 시·도지사 지지율 2위를 회복하며 전국 광역시장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0%p 오른 53.7%로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 세 순위 상승하며 톱3에 진입했다.

    또 충북 이시종 지사(51.2%)가 두 순위 내린 4위, 경북 이철우 지사(51.1%)가 한 순위 내린 5위, 대구 권영진 시장(49.5%)이 세 순위 오른 6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강원 최문순 지사(48.6%)가 7위, 전북 송하진 지사(48.1%)가 세 순위 내린 8위, 제주 원희룡 지사(47.1%)가 한 순위 내린 9위, 충남 양승조 지사(46.7%)가 10위, 세종 이춘희 시장(42.1%)이 11위, 경남 김경수 지사(41.5%)가 두 순위 오른 12위로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대전 허태정 시장(40.8%)이 한 순위 내린 13위, 경기 이재명 지사(40.4%)가 한 순위 내린 14위, 부산 오거돈 시장(39.5%)이 15위, 인천 박남춘 시장(38.4%)이 16위, 울산 송철호 시장(31.4%)이 마지막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이번 7월 조사에서 전국 17개 시·도지사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지지율)는 46.4%로 6월(47.7%) 대비 1.3%p 낮았고, 평균 부정평가는 40.8%로 6월(39.0%)보다 1.8%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7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지지율이 50.3%로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여기에 2019년 7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이 50.3%로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은 5.4%p 내린 47.9%로 2위를 유지했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8%p 오른 45.2%로 네 순위 상승하며 민선4기 조사(2018년 7월 이후) 이래 처음으로 톱3위를 기록했다.

    이어 대전 설동호 교육감(43.2%)이 한 순위 오른 4위, 제주 이석문 교육감(43.1%)이 한 순위 오른 5위, 충북 김병우 교육감(42.3%)이 세 순위 내린 6위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다음으로 광주 장휘국 교육감(42.0%)이 세 순위 내린 7위, 대구 강은희 교육감(41.8%)이 세 순위 내린 8위, 부산 김석준 교육감(40.7%)이 9위, 경북 임종식 교육감(40.3%)이 두 순위 오른 10위, 충남 김지철 교육감(40.2%)이 두 순위 내린 11위, 울산 노옥희 교육감(38.8%)이 12위로 중위권에 올랐다.

    한편 강원 민병희 교육감(38.2%)이 13위, 세종 최교진 교육감(36.5%)이 세 순위 오른 14위, 경기 이재정 교육감(35.2%)이 한 순위 내린 15위, 경남 박종훈 교육감(35.0%)이 16위, 인천 도성훈 교육감(31.6%)이 17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이번 2019년 7월 조사에서 17개 시도교육감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0.7%로 6월(43.6%) 대비 1.6%p 낮았고, 평균 부정평가는 40.4%로 6월(39.1%)보다 1.3%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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