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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10' 9일부터 사전판매...5G 모델 124만 8500원

  • 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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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8-09 06:34:55

    - '갤럭시 노트 10 5G'은 124만 8천 5백원, '갤럭시 노트10+ 5G' 512GB은 149만 6천원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10' 사전 판매를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공식 출시 전인 20일부터 26일까지 개통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10'의 정식 출시는 8월 23일이다.

    '갤럭시 노트 10'은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한 손에 들어오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 초고속 5G, 12GB RAM 등 고성능 PC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노트 10 5G'는 256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24만 8천 5백원이다.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핑크, 아우라 블랙, 아우라 레드의 4가지다.

    ▲ 갤럭시 노트 10 ©연합뉴스

    '갤럭시 노트10+ 5G'는 내장 메모리 용량에 따라 256GB, 512GB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256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39만 7천 원이다. 512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49만 6천 원이다.

    '갤럭시 노트10'을 사전 구매한 고객은 공식 출시 전인 20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이달 26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은 스포츠 밴드 '갤럭시 핏(Galaxy Fit)', 무선충전패드 듀오와 클리어 뷰 커버, 글랩(glap) 게임패드와 LED 커버 등 3 종의 사은품 중 한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사전 구매 사은품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팬 파티' 초대권(1인 2매)를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 노트10 5G'∙'갤럭시 노트10+ 5G'는 자급제 모델과 이동통신 3사 모델로 출시되며,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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