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식

비즈니스 상권의 중심 인프라 주목... ‘충무로역 스위트엠 오피스텔’ 공급

  • 전소영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9-07-22 10:12:03

    중구 일대는 지난 몇 년간 명동관광특구에 한류 등 중국 관광객들의 폭증 등으로 인한 기존 오피스텔들의 호텔 전환으로 오피스텔이 부족한 상황이다. 69만 명 대기업, 중소기업 종사자들이 임대수요를 갖춘 업무중심지로 세운상가, 청계천, 동대문 한류거리,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동대문시장 등의 다양한 인프라 형성으로 편의증대로 최적 입지환경을 갖추었다.

    충무로역 스위트엠은 부족한 충무로, 중구 내 오피스텔 수요를 해소할 특급상권의 중심에서 성공 비즈니스를 펼칠 오피스텔이다. 서울시 중구 묵정동에 입지하며, 일반상업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 중심미관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에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연면적 5,523㎡로 구성된다. 지하 1층~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5층은 오피스, 6층~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충무로역 스위트엠은 오피스텔이 부족한 충무로, 중구 내 수요를 해소할 최고의 요충지에 들어설 오피스텔이다.

    충무로역에서 도보거리로 3분 정도에 위치하고 바로 옆이 삼성 제일병원이며 명동, 동대문, 종로, 을지로 일대의 다양한 쇼핑, 역사 관련 인프라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타워 및 중구청, 충무초, 덕수중, 동국대학교 관광 및 휴게공간, 행정, 교육기관, 숙박시설인 신라호텔, 그랜드앰버서더호텔 등도 비교적 편리하게 인접한다.

    남산 1호 터널이 가까워 빠르게 차로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권 진입이 가능하다. 지하철 2, 3, 4, 5호선이 1km 내 위치해 서울 권역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해 환승역인 을지로4가역,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 등도 도보 10분 전후 거리이며 다양한 버스노선까지 갖췄다. 또한 현장 일대가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돼 30만 3249㎡ 규모로 개발되며 총 23개 권장업종, 관련업종의 집중화 및 이로 인한 고용 증대로 지역활성화가 더욱 기대된다.

    도로 맞은편의 세운상가 일대가 순차적으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되어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산업재생, 보행재생, 공동체 재생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더불어 66,190개의 사업체, 423,808명의 종사자를 확보한 중구는 고정적인 유동인구와 이에 따른 임대, 주거, 상권수익측면에서 꾸준하고 안정적인 강점이 있다.

    대한토지신탁(주)의 공신력도 믿음을 더한다. 대한투자신탁은 9조 원 자산규모의 군인공제회가 출자한 신탁사로 남다른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자부한다. 배후수요로 사업지 인근 소형 평형대 오피스텔이 전체 공급량의 14% 수준으로 희소가치 상승기대가 가능하다. 사업지는 지하철 4개 노선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특히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 5호선 을지로4가역의 초역세권으로 69만 명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종사자들의 임대수요를 갖춘 서울 중구 업무중심지역(CBD)과 가깝고 세운상가와 동대문과 한류거리의 최중심이다. 이에 확실한 투자가치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펼쳐지는 곳이 될 전망이다.

    또한 충무로역 스위트엠은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오피스텔 89실, 상가 41실로 이루어져 주거, 사무, 근생시설의 연계로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풍부한 임대수요, 안정적 상권 등 실투자자, 투자자 모두에게 만족스럽고 호실별 타입으로 단층과 복층구조를 갖춘 건물이다.

    충무로역 스위트엠에서는 오피스텔 89실이 전매제한이 없다. 지상 3~5층 오피스, 지하 1층~지하 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예정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각 세대 타입으로 특화설계로 서비스면적 제공으로 임대수익 기대 가능하며 수요자가 선호하는 빌트인 적용으로 메리트를 증대했다.

    관계자는 "분양홍보관은 도로 맞은편으로 현장이 위치해 방문 시 확인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