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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업무지구 품은 오피스텔 주목...현대아산 시공 ‘현대 센트럴가양’ 공급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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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7-15 10:20:02

    최근 다수의 대·중소기업들이 마곡지구, 상암DMC 등 서울 강서지역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나선 가운데, 인근 오피스텔 시장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우수한 직주근접성에서 발생하는 편리함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공실 걱정이 없고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많은 상품 중에서도 결국 소비자들에게 선택받는 오피스텔은 일터와의 거리가 멀지 않은 곳”이라며 “실제 청약경쟁률 혹은 평소 수요 등을 살펴보면 확실히 중심업무지구와 가까운 상품이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연장선상에서,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전통적으로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로 꼽힌다. 같은 지역이라도 세부 입지에 따라 가격 등 부분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에 우수한 교통환경을 기반으로 여의도, 상암DMC, 마곡 지구 등과 인접해 높은 직주근접성을 확보하고 있는 오피스텔 ‘현대 센트럴가양’이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는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 센트럴가양’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16층 2개동 규모로 전용 27.99㎡ 총 116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서울 강서지역을 대표하는 업무지구인 여의도·상암DMC·마곡지구 등과 인접해있으며, 약 47만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마곡업무지구는 업무 외 주거용 오피스텔 신축이 가능한 부지가 더 이상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현대 센트럴가양’이 마곡지구의 수요를 한 몸에 받아낼 최대 수혜단지로 꼽힌다. 마곡지구에는 대규모 융복합 연구단지 LG사이언스 파크를 비롯 코오롱, 이랜드, 넥센타이어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단지 직원 및 연구원 등이 자리잡을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도보 5분거리인 ‘초역세권’으로, 9호선 급행열차 탑승시 10~20분이면 김포공항·여의도·상암DMC에 닿을 수 있다. 나아가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잠실, 김포공항 등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게다가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공항대로, 남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성산대교 등과 가깝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내·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현재 월드컵대교가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전념이며, 경기도 부천시 원종역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연결 중인 서부광역철도 구축사업이 현실화되면 가양역은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로 한걸음 더 도약할 전망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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