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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추사랑 거주 하와이집 공개…월 관리비 300만원, 매매가 7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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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6-21 07:30:11

    사진=MBC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추성훈과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 딸 추사랑이 현재 거주 중인 미국 하와이 집 가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추사랑 가족의 하와이 집이 공개됐다.

    추사랑 네가 현재 살고 있는 하와이 집은 하와이 알라모이나 센터 인근에 위치한 럭셔리 콘도로 이곳에는 개인 요가룸과 프라이빗한 수영장, 스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통유리 너머로 탁 트인 해변뷰와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특히 거주자에게는 발렛파킹, 배달, 세탁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가는 추사랑 하와이 집에 대해 "매매가 72억, 관리비만 300만 원이다"고 밝혔다.

    추사랑 어머니 야노시호는 “해변에서의 생활을 원하고,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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