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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소형 SUV '베리 뉴 티볼리' 사전계약 시작...1668만원~2585만원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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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22 15:50:01

    ▲ 베리 뉴 티볼리 ©쌍용자동차

    - 1.5 터보 가솔린 엔진 적용

    쌍용자동차는 오는 6월 정식 출시를 앞둔 티볼리의 신모델 '베리 뉴 티볼리'의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쌍용차는 베리 뉴 티볼리는 내외관에 걸친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및 첨단사양의 대거 적용으로 상품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출시에 앞서 공개된 외관디자인은 이전 모델의 디자인에 SUV 고유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고 향상된 주행성능에 부합하는 다이내믹함을 살렸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동급 최초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도 적용했다. 쌍용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신규 적용해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

    사전계약 구매 시 티볼리X커버낫(Covernat) 콜라보 한정판 티셔츠를 증정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한다. 정부의 개별소비세 혜택이 종료된 7월에 출고가 이루어져도 인하된 가격을 보장한다.

    베리 뉴 티볼리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V1(M/T) 1,668~1,718만원 ▷V1(A/T) 1,828~1,878만원 ▷V3 2,040~2,090만원 ▷V5 2,193~2,243만원 ▷V7 2,355~2,405만원, 디젤 모델 ▷V1 2,045~2,095만원 ▷V3 2,230~2,280만원 ▷V5 2,378~2,428만원 ▷V7 2,535~2,58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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