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소식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 2차, 5월24일~ 28일까지 정당계약 실시

  • 전소영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19-05-22 10:49:34

    ‘형 만한 아우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부동산 시장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듯하다. 동일 브랜드 단지가 동일 지역 반복적으로 들어서게 되면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상승해 부동산의 가치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일명 시리즈 아파트라 불리는 이러한 단지들은 대체적으로 과거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후속작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시리즈 아파트는 입지와 인프라, 상품성 등이 이미 검증된 만큼 분양 성공 가능성이 높다. 또, 동일지역에 연달아 동일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하게 되므로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

    시리즈아파트는 가격 안정성이나 환금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유로 시리즈 아파트는 준공 후 인근 아파트에 비해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는 시리즈아파트로 ‘금호자이’가 있다. ‘금호자이1차’와 ‘금호자이2차’가 각각 2012년 1월과 7월에 입주한 데에 이어 ‘신금호파크자이(2016년 4월)’가 입주했다. 이 아파트는 주변 시세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신금호파크자이 전용면적 59㎡의 시세는 9억5천만원으로 인근 단지들에 비해 1.8~2배 가까이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광주광역시에 앞선 단지의 흥행에 힘입어 후속공급을 진행한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가 지난 3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는 51가구의 일반공급 물량에 593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11.63대 1, 최고 44.67대1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 분양하여 116.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을 이룬 ‘용봉동아델리움 in 비엔날레’의후속작으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던 단지다.

    분양관계자는 “광주 지역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입지와 생활 인프라, 희소성 있는 주택형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여기에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각종 특화설계 적용까지 이루어진 만큼 이어지는 정당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광주 전 지역으로 쾌속 접근이 가능한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가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 광역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북문대로가 위치하고 있어 광주 내는 물론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비엔날레, 광주민속박물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광주 도심 속 녹지를 대표하는 중외공원과 용봉제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하고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태봉초, 용주초, 고려중, 고려고, 국제고, 경신여고 등 도보권 내에 10여개에 달하는 공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방 명문 대학교로 손꼽히는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도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전용면적 55㎡ 4가구, 전용면적 65㎡ 52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선호현상이 뚜렷하고, 수요자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에 맞췄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위주의 판상형 설계와 최상층 설계 특화를 적용했다.

    ‘용봉동 한국아델리움 비엔날레2차’ 정당계약은 5월 24일(금)~28일(화) 5일간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


  • http://m.betanews.net/1011560?rebuil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