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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멋스럽게'…‘칸의 남자’ 이선균 여심저격 공항패션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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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20 14:36:29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출연한 배우 이선균이 19일 인천국제공항 출국길에 나섰다.

    배우 이선균이 제72회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 출국길에 나섰다.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편안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이선균은 이날, 멋스러우면서도 활동성까지 겸비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봄 간절기에 적절한 카 코트를 매치하여 스타일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갖춘 세련된 공항패션 룩을 완성했다.

    프랑스 칸 일대에서 14일(현지시간) 대장정에 들어 간 제72회 칸국제영화제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경쟁부문에 진출해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않은 사건을 그린 가족 희비극이다.

    이선균을 비롯해 송강호, 조여정,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이들 배우는 오는 21일 오후 공식 상영 행사가 열리는 뤼미에르 대극장의 레드카펫을 밟는다.

    한편, 이선균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오는 30일에 개봉된다. (사진=노비스(NOBI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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