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신제품] 청량감 '업'…이브자리, 목재펄프 인견 여름침구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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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08 05:14:12

    ▲ 이브자리 더포인트 블루 ©이브자리

    침구업체 이브자리에서 나무소재의 청량감을 높인 여름침구를 개발해 내놨다.

    여름침구는 자연 유래 섬유인 인견과 모달이 주원료로 사용됐다. 목재펄프에서 추출한 순수 천연섬유 인견은 여름철 땀 흡수력과 통풍력이 좋아 몸에 달라붙거나 끈적임이 적다. 살에 닿는 느낌이 시원해 여름철에도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한여름 대표 고급소재.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모달은 촉감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수분 조절력이 높아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이브자리 측은 이번 5종 제품 모두 워싱 가공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위생적이고 부드러운 감촉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브자리 ‘더포인트’는 100% 인견 소재 침구다. 기존 제품보다 파랑을 더 사용해 현대적 감성을 유지하며 시원한 느낌을 살렸다. ‘프렌치쿨’ 제품도 100% 인견 섬유를 사용했다. 옅은 그레이와 민트 색상, 대중적인 플라워 패턴을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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